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 열차 무정차 통과
18일 오전 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에서 1호선 하행선과 4호선 상·하행선 열차가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을 요구하며 향후 매일 시위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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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에서 1호선 하행선과 4호선 상·하행선 열차가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을 요구하며 향후 매일 시위를 이어갈 방침이다.
홍기만 신임 부산지방기상청장이 18일 취임했다. 홍 청장은 기상·기후 분야 전문성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위험기상 대응과 기상정보 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 해미국제성지에 순례방문자센터가 개관했다. 54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전시관과 대강당 등을 갖췄으며, 시는 향후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해 문화교류센터도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 지원한다. 18일부터 31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대군인은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남부지방이 가뭄을 겪은 직후 사흘간 9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동쪽 고기압으로 인한 저기압 정체와 다량의 수증기 유입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인천대공원에서 고사목 98그루가 제거된 가운데, 인천시는 2024년 폭설 피해를 원인으로 꼽았으나 환경단체는 시의 과도한 전정 작업이 고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경기도교육청이 24일부터 2027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부터는 전국 모든 접수처에서 응시 수수료 현금 수납이 폐지되어 비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울산시가 시내버스 정류소 129곳의 명칭을 민간에 유상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선정 업체는 3년간 해당 정류소에 자사 이름을 홍보할 수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수익을 시설 정비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18일 오전 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을 지나는 1호선 하행선과 4호선 상·하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다음 달 인도 허벌라이프와 비를라 오퍼스 등 인도 기업 임직원 약 2000명이 포상관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는 고부가가치 관광객인 인도 단체 유치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경남 통영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침수되어 차량 피해가 발생하고 승강기 운행이 중단되는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술에 취해 용인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고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특수강도 혐의로 A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가 퇴직금 회피성 '364일 계약' 등 공공부문의 불합리한 고용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200개 기관을 대상으로 두 달간 집중감독을 실시한다.
경남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으며, 250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정부는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지원하고 추가 피해 대비에 나섰다.
18일 새벽 인천 계양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SUV를 추돌해 화재가 발생했으며,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18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비가 내리고 오후에는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18일 새벽 서울시청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도서관 천장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6년 8월 18일 자 띠별 운세가 언론사를 통해 보도되었다.
18일 새벽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버스를 견인하던 견인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8일 울산은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