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1~24일 'FIX 2026' 개최…588개 기업 참가
대구시가 주관하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588개 기업이 참가하며, AI, 로봇, 모빌리티, ICT,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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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주관하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588개 기업이 참가하며, AI, 로봇, 모빌리티, ICT,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유원은 창업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16일부터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촌점에서는 뷰티 브랜드 82개사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창업 초기 중소기업 30개사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가 14일 서울에서 '제2차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을 열고 양국 중소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강점을 살린 협력 분야, AI 전환, 가격 전가 대책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다.
정부는 어선 사고 예방, 어업인 폐업 지원금 계산, 수산용 의약품 관리를 돕기 위해 AI 기반 디지털 기술 서비스를 출시했다. 어선원 안전관리 시스템, 폐업 지원금 모의 계산기, 수산물 헬스케어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어업 현장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베트남 국립대 하노이 자연과학대학교(HUS)와 협력하고, VOS Discovery는 현지 생명공학 협력 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한국의 기술 역량과 베트남의 바이오 인력을 융합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풀무원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가한 글로벌 디자인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에 참여하고,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현대차그룹 제로원은 12~16일 양재사옥에서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기술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2026 제로원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로원랩, 제로원 이그나이트, 육성 혁신기술 스타트업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남성 전문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를 확대했다. 이번 리뉴얼은 부산·경남 지역 고객을 위해 신규 브랜드를 유치하고 남성 패션 상품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딥테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투자사 9곳과 협력하는 '딥테크 글로벌 벤처 브리지'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AI, 반도체, 로봇 분야 기업들이 투자 유치 및 해외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TPO는 코타키나발루 포럼에서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출현과 해변 폭염 대응 사례를 소개하며, 해양 생태 보전, 안전 관리, 기후 대응을 고려한 관광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자신문과 국민일보는 이번 전시회가 AI 기술의 발전과 산업 현장 적용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6개 스타트업이 팁스(TIPS) 최종 선정에 성공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보령시를 중심으로 수소산업과 해양관광을 육성하고, 관련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또한, 교통망 확충, 광역교통망 개선, 섬과 바다를 활용한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에서 열리는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은 국내외 드론 및 방산 기업들이 참여하여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를 중심으로 한 첨단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한국머크 헬스케어가 이동열 전 안텐진 코리아 메디컬 디렉터를 의학부 총괄로 선임했다. 그는 항암 및 희귀질환 분야에서 임상 근거 창출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CAR-T 치료제 ‘킴리아’ 출시를 주도했다.
경북도는 관광업 시설 자금 최대 10억원과 운영 자금 최대 2억원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가능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대출 금리는 연 0.8%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2일 게임 개발자 교류 프로그램 '2026 BU:NET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게임 개발 환경 변화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AI 기술, 팀 빌딩, 기획 분야별 토론을 진행한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AI 윤리 준수기관으로 인정받아 AI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광해공단은 AI 활용 기준과 절차를 보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일본 출시를 앞둔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세계알레르기학회에 참가한다. 옴리클로는 유럽에서 시장 점유율 21%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매출은 1884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기는 임직원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셈코워크(SEMCo-Work)'를 활용해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사내 해커톤을 개최한다. 이번 해커톤은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종 입상작은 창립기념식에서 시상하고 개발된 에이전트는 전 임직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