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KENTECH 총장직무대행, 한국화학공학회 공로상 수상
박진호 KENTECH 총장직무대행이 재생에너지, 수소, 반도체 공정 분야 연구와 화학공학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화학공학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그린수소 생산 기술, 유·무기 태양전지 등을 연구하며 특허 26건을 등록하고 대형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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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KENTECH 총장직무대행이 재생에너지, 수소, 반도체 공정 분야 연구와 화학공학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화학공학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그린수소 생산 기술, 유·무기 태양전지 등을 연구하며 특허 26건을 등록하고 대형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
한국가스공사가 정보자산과 AI를 결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하는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을 분석하고 AI 적용 대상 업무를 발굴하는 등 업무를 수행한다.
일동후디스가 출생아 수 증가와 프리미엄 육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분유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30%, ‘트루맘’은 42%, ‘아이얌’은 10% 증가했다.
HD건설기계는 미국 발전 인프라 솔루션 업체 이록(ERock)과 3900억원 규모의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를 통해 HD건설기계는 글로벌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3D 식품프린팅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제품화 지원에 나섰다. 센터는 '푸드잉크' 개발, 소재·제품의 프린팅 실증, AI 기반 개인 맞춤형 식품 개발 등을 목표로 한다.
에코프로는 임직원들에게 청원생명축제 입장권을 배부하고, 지역 농특산물 구매 및 부서 회식 등을 장려했다. 청원생명축제는 11일까지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열린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서열 기준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재개했다. 노조는 서열이 교섭 대상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대한항공은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양측은 27일까지 보상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SP삼화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하여 외국인 유학생 기술인력 양성과 지역 산업체 취업을 지원한다. 자동차 도장 기술 교육과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우수 이수생의 지역 산업체 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을 싱가포르 전 매장으로 확대하고, 식빵 매출이 57% 증가하는 등 초기 판매 성과를 보였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충남대와 한밭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기업 탐방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민테크, 리베스트, 나노팀을 방문하여 각 기업의 기술과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 실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진로 및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김천석 전북대학교 첨단방산학과 특임교수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은 첨단 민간기술을 군에 적용하고 국방획득 혁신을 지원하는 주요 업무를 수행한다.
KGC 부여공장이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 프로그램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홍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사료로 재활용하고 있으며, 연간 순환자원량도 증가했다.
농심이 런던 템즈강에서 대형 신라면컵 조형물을 선보이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형물은 템즈강을 따라 주요 랜드마크를 돌며 신라면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 프로모션을 소개했다.
여주시는 CJ제일제당, 이마트와 협력해 여주쌀로 만든 햇반 '햇반 여주쌀밥'을 12일 출시한다. 지역 농업인 생산 쌀을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HD현대중공업은 국내 조선·원자력 산업계 및 학계와 손잡고 해양 SMR 기술의 실증과 산업화에 나섰다. 12개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개발과 시험·검증, 실증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탄소 포집·저장(CCS)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 주입 준비에 이르는 9단계의 통합평가체계를 구축하고, 서해 군산분지에서 저장 유망지역 3곳을 도출했다. SA1은 저장성이 우수한 사암층이 넓게 발달하고 지질구조도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바이오 재팬'에 참여해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통합 CDMO 서비스와 ADC 제조 기술을 강조하며, 셀트리온은 KBIC와 협력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유럽 최대 규모의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화 및 수소 기술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내 기술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특히, AI를 활용한 R&D 혁신과 다양한 전동화 기술을 선보였다.
LG유플러스가 도서산간 지역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현대 쏠라티 차량을 개조해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매장’을 운영한다. 영남·호남 지역에 배치될 매장은 유심 교체, 통신비 상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내 특산수종인 노각나무 개체를 식별할 수 있는 유전자(DNA) 마커를 개발하고 국유 특허로 등록했다. 개발된 DNA 마커는 유사 품종 식별, 원산지 추정, 자생집단 보존, 우수 자원 선발 및 바이오산업 원료 이력 관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