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 예타 통과…2033년 발사 목표
정지궤도 환경·해양 관측을 위한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33년 발사를 목표로 7700억 원이 투입되며, 위성 탑재체 국산화와 관측 성능 고도화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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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궤도 환경·해양 관측을 위한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33년 발사를 목표로 7700억 원이 투입되며, 위성 탑재체 국산화와 관측 성능 고도화가 추진된다.
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의 임단협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25일 오전 9시 마감한다. 일부 조합원들의 반발로 가결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덴마크공과대학교와 해사 워크숍을 열고 친환경 해운과 해양로봇 분야의 공동 연구 및 국제 프로그램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W컨셉의 프론트로우가 보테로와 협업해 브랜드 최초의 가방 컬렉션 4종을 출시하며 잡화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관세청이 해외직구 시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기 위해 일회용 인증번호를 도입하고 28일부터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깨끗한나라가 태서리싸이클링, 어글리랩과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KNT가 21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KNT는 종이 자원의 확보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며 깨끗한나라의 제지 생산 효율과 원료 수급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6일부터 농식품 빅데이터 166종의 메타데이터와 35종의 실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JW중외제약이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BI를 개편하고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을 아우르는 토털 아이케어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지식재산처가 K-브랜드 위조상품 차단을 위해 국가인증상표를 도입하고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정품인증기술 도입 비용을 지원받으며,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단속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CJ올리브영이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해 8월 30일부터 한 달간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역 특산물을 반영한 디자인과 321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판매 채널을 확대해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진제약이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을 위해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수그룹이 통합 IR 데이를 열고 AI·배터리·바이오를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2030년 매출 6조원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최근 3년간 사고 발생 건수를 83% 줄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 사업장에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박정성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4일 취임했다. 박 본부장은 한미 전략적 투자 협의와 통상 다변화, 필수 공급망 안정화 등을 향후 통상 정책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계약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액된 2309억 원 규모로 체결했다.
대한항공이 12월 23일부터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일본 지방 노선 효율화 및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다.
HD한국조선해양이 5154억 원 규모의 LPG 운반선 4척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77.6%를 달성했다.
오뚜기가 당류와 나트륨을 줄인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하며 건강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
벤처기업협회가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벤처·중소기업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뉴델리에서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 및 산업 시찰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UNIST 연구팀이 2차원 반도체인 이황화몰리브덴 표면에 희생 금속막을 입혀 공정 오염을 막는 기술을 개발해 트랜지스터 성능을 10배 향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