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투수 김연주·김동규, 현역 입대…논산 훈련소 입소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연주와 김동규가 현역 입대한다. 김연주는 12일, 김동규는 26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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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연주와 김동규가 현역 입대한다. 김연주는 12일, 김동규는 26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SSG 랜더스 한유섬 선수가 홈 최종전에서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계약 종료를 앞둔 한유섬 선수는 홈팬들께 죄송하다는 소감을 밝혔지만, 마지막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SSG 랜더스가 이로운의 호투와 최지훈, 한유섬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를 3-1로 꺾고 홈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삼성은 페덱의 복귀전에도 불구하고 타선 침묵으로 패배했다.
SSG 랜더스가 9일 홈 최종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하고, 시즌 누적 관중 125만 명을 돌파했다. 홈 최종전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레드 데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는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경남고 이호민은 계약금 3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KBO와 CGV는 7일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을 '월간 CGV 씬-스틸러상' 9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해민은 9월 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 중이다. 설종진 감독은 외인 타자 2명 체제 유지 여부를 5대 5로 고민 중이며, 국내 선수 만족도는 60~70% 수준으로 평가했다. 또한, 아시아쿼터 활용 방안도 논의해야 할 과제로 남겨두었다.
KIA 타이거즈가 투수 이준혁, 최승혁, 내야수 최병용, 이지원, 송승엽, 외야수 김태언, 지승기 등 7명을 육성선수로 영입했다. 최병용은 2023년 MLB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경험이 있다.
두산 베어스는 퓨처스 선수단을 일본 미야자키로 파견해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한화 이글스도 함께 참가하며, 22일 동안 18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KT 위즈는 2027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자인 유신고 투수 이승원과는 2억 5000만원에 계약했고, 2라운드 지명자인 최지만은 KBO 야구규약에 따라 계약금을 받지 않았다.
SSG 랜더스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에서 지명된 마산고 투수 이윤성은 계약금 2억 5천만원을 받고 입단했으며, 신인 선수들은 7일 팬들 앞에서 첫인사를 할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에서 지명된 마산고 투수 이윤성은 계약금 2억 5천만원을 받고 입단했으며, 다른 선수들은 각각 3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계약금을 받았다.
KT 위즈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5년 만의 우승으로, 강력한 투타력을 바탕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9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디아즈는 9월 타율 0.324, 4홈런, 19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순위 싸움에 기여했다.
KT 위즈가 5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며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9-0으로 완승을 거뒀고,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에 패하면서 매직 넘버가 소멸되었다. 홈에서 100만 관중을 돌파하는 겹경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