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의원, 경찰 조사 후 “수사 목적은 ‘김재섭 죽이기’ 분명” 주장
김재섭 의원은 7일 경찰에 소환되어 정원오 전 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 관련 조사를 받았고, 조사 후 경찰의 수사 목적을 '김재섭 죽이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김병기, 정원오, 김상욱 등 여권 인사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체포동의안을 국회로 보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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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은 7일 경찰에 소환되어 정원오 전 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 관련 조사를 받았고, 조사 후 경찰의 수사 목적을 '김재섭 죽이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김병기, 정원오, 김상욱 등 여권 인사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체포동의안을 국회로 보내라고 덧붙였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생일 축전을 보내 북러 동맹 의지를 재확인하고, 두 정상 간 친밀 관계를 과시했다. 김 위원장은 러시아의 정의로운 성전을 지지하며 변함없는 지지를 약속했다.
북한은 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우리 군의 발표를 일방적인 자작극이라고 반발하며, 영토 침범 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북한에 대해 국제사회를 통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항소심이 7일 열린다. 1심에서는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징역형이 선고되었으며, 특검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제청 과정에 국회와 대통령의 간섭은 위헌이라며 관련 발언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이라고 질타했고, 국민의힘은 조 대법원장을 엄호했습니다.
청와대, 국무총리실, 주요 정당 등 각 기관에서 다양한 일정이 진행된다. 대통령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창단 80주년 기념 간담회에 참석하고, 각 정당은 최고위원회의, 국정감사, 기자회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송환 공개 사건 등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한 의원은 정부가 북한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해서만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조 장관은 한 의원의 질문 태도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며, 정부는 북한에 필요한 만큼 강단 있는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진영 위원장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미안함을 표했다. 박 위원장은 무보수 활동과 관련해 국감에 출석하며, 상표권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생기면 넘겨야 한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시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신공항 건설, 공공기관 이전 등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두 지사는 2028년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관련 법안 제정을 추진하고, 지방교부세 재원을 활용하는 미래대응기금 운영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좌아하게' 발언에 대해 야당에 대해 '우아하게' 글을 썼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의 SNS 사용에 대해 문제 제기하며 직언을 요청했으나, 윤 장관은 국민과 소통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선을 그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을 위한 위원회 명단 공개 여부를 두고 국민의힘과 김성환 기후부 장관 간의 의견 차이가 있었다. 김 장관은 명단 공개 시 외부 접촉 및 논의 과정에서의 잡음을 우려했다.
국민의힘은 영화 '암살자(들)'이 실제 사건을 소재로 권력기관의 개입 가능성을 제기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사건과 관련될 수 있다는 해석의 여지를 남기는 방식으로 역사 왜곡을 했다고 지적하며,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청했다. 영화가 다른 국제영화제에도 출품됐는지 확인하고, 추가 출품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영화제에도 같은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7~9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및 국제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담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이루어지는 국빈 방문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6일 국정감사 중 건강 이상을 겪어 오후 회의에 불참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정무위원회는 오후 회의를 3시로 변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행위를 두고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5·18민주화운동에 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행위라고 판단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을 강조하며, AI 대전환과 기업 성장사다리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도는 5조 원 규모의 체감성장펀드를 조성하고,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피지컬 AI,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무회의에서 농지를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농지 전용 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농어촌 기반 마련 및 인허가 지원 시스템 구축을 검토해야 한다고 대통령은 주문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북한의 DMZ 지뢰 도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놓고 시작부터 여야가 대립했습니다. 야당은 국회의 대응을 촉구하며 대북제재 추진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의 발목잡기에 대응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출석을 촉구했다. 또한 DMZ 폭발 사고가 북한의 지뢰 매설에 의한 것이라고 규탄하며,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한 선제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수청에 힘 있는 사회 지도층의 범죄에 대해 엄정 수사를 당부하며,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공정한 사회 질서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