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북한산, 50대 등산객 계단 추락…헬기 이송
24일 오후 고양시 북한산 용출봉 인근에서 50대 남성 A씨가 등산 중 계단 난간 밖으로 굴러 떨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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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고양시 북한산 용출봉 인근에서 50대 남성 A씨가 등산 중 계단 난간 밖으로 굴러 떨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양시는 덕양구 원흥동의 ‘이정화 신도비’를 향토유산으로 지정하고, ‘심희수 교지 및 묘’의 명칭을 ‘심희수 익사공신교서 및 묘’로 변경했다. ‘이정화 신도비’는 조선시대 묘제 및 석조미술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40대 남성이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에서 커터칼을 소지하고 조작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남성은 전자제품 설치기사라 평소에도 공구를 들고 다닌다고 진술했다.
고양시는 정부의 평가에서 국내 람사르습지도시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2028년 국제 인증을 목표로 준비를 시작했다. 장항습지는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지로, 국내외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고양시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남편 A씨가 아내 B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건물주와 명도소송 중이던 남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사제 기폭 장치를 이용해 방화하고 경찰이 남성을 검거했다. 화재로 인해 음식점과 인접 점포가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0대 우즈베키스탄 남성이 경기 고양시의 한 빌라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도주했으며, 필리핀 국적의 20대 남녀는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대전에서 검거되었고,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양시는 BTS, 빅뱅, 임영웅, 위켄드, 찰리 푸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대형공연을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했다. 특히 위켄드 공연에는 약 11만 명이 방문했으며, 소지품 검사 및 핸드스캐너 확인 등 보안 조치도 강화했다.
9일 오전 고양시 덕양구 고가도로에서 차량 3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사다리차가 고가도로 아래로 떨어져 주행 중이던 차량을 덮쳤고,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양시와 메쎄이상이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10월 킨텍스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정책 홍보 및 다자녀 가족 지원 행사를 추진한다.
24일 오전 고양시 북한산 봉성암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와 숙소 등이 소실됐으나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양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를 개최한다. 국내외 50여 개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마지막 날에는 드론쇼와 신승훈 공연이 펼쳐진다.
고양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해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10만 명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시는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부 입지 공모에 대응할 방침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창릉지구 공업물량 배정과 고양은평선 식사지구 연장 등 자족도시 전환을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고양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EBS 캐릭터 펭수가 7년 만에 재회해 댄스 챌린지 숏폼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31일 오후 2시 양측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광위 위원장을 만나 고양은평선·고양신사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확충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1권역 기초금액 개선을 건의했다.
고양시가 27일 킨텍스에서 지방세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명품 등 620점을 공매한다. 현장 입찰을 통해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양시가 민선 9기 정책 과제로 산하 6개 공공기관의 기능과 조직을 원점에서 재진단하는 전면 혁신을 추진한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기관별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경영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