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원오 전 구청장 최근 소환…김재섭 의원 수사 형평성 논란 해명
경찰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김재섭 의원과의 수사 형평성 논란에 대해 경찰은 사건 접수 경위가 다르다고 해명했으며, 김 의원에 대한 추가 소환 여부는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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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김재섭 의원과의 수사 형평성 논란에 대해 경찰은 사건 접수 경위가 다르다고 해명했으며, 김 의원에 대한 추가 소환 여부는 검토 중이다.
공소청은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도봉구청 내부 사무실을 방문한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게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김 구청장은 선거운동 첫날 도봉구청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인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18일 선고기일을 열기로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이 13일 마무리되었다. 특검은 1심과 같은 형량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경찰은 경기지역 지방의원 131명이 해외 출장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여비를 대납한 혐의에 대해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다만, 경기도의회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11명은 항공료를 부풀려 차액을 사용한 혐의로 송치했다.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29일 마무리된다.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대선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되며, 정 의원은 항소할 계획이다.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원택 전북지사와 김관영 전 전북지사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 지사는 허위사실 공표, 김 전 지사는 기부행위 혐의가 적용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 해결책으로 공소취소 대신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한 면소 판결을 제시하며 국회의 조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의 '행위' 요건을 삭제하는 법 개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건을 면소 판결로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가족과 공항 귀빈실을 부적절하게 이용하고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시민단체에 의해 경찰에 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