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전국 비 소식에 고속도로 교통량 감소…서울 방향 오후 정체
30일 전국 비 예보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450만 대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3~4시경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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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국 비 예보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450만 대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3~4시경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28일 파업을 예고했다. 울산시는 파업 시 전세버스 100대 투입 등 비상 수송대책을 가동할 방침이다.
김포시 국도48호선 태리IC 구간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530억원을 투입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아이파킹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존 공영주차장 위주였던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서비스를 민영주차장까지 확대한다. 시는 다음 달 공영주차장 20곳의 정보를 추가 제공하고, 향후 민간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원~송면 구간 국지도 32호선 개량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 739억 원이 투입되며 하반기 건설계획 고시 후 추진된다.
경북지역 국도·국지도 건설 5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까지 총 574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대광위가 모두의카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이용약관을 개정한다. 부정수급 3회 적발 시 회원자격 박탈 및 재가입 제한 조치가 시행되며, 27일부터 한 달간 고지 후 다음 달 28일부터 적용된다.
울산시가 내년 7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 수렴된 의견은 11월 노선 개편 용역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9월 1일부터 울산역의 서울행 KTX 운행이 하루 5~6회 늘어나고 일반실 요금이 4만 8,000원으로 인하된다. 태화강역의 청량리행 KTX-이음도 증편 운행된다.
서울시가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 도입을 목표로 정규 대중교통 체계 전환을 추진하며, 대중교통 접근성 지표인 ART를 활용해 교통 소외 지역 개선에 나선다.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귀경 차량이 몰리며 서울 방향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오후 4~5시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서울시가 철거가 끝난 서소문고가차도를 재설치하는 대신 지상 평면교차로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시는 고가 신설과 평면화에 따른 교통 영향 분석을 거쳐 최종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국립정읍숲체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64억 원을 들여 1.72km 진입도로를 개설한다. 2028년 준공 예정이며, 방문객 편의와 인근 주민 이동권 향상이 기대된다.
서울시가 9월 1일 기후동행패스 도입을 앞두고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모두의카드 전환을 위한 홍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가 15일부터 한강버스 야간 운항을 4회 추가하고 낮 시간대 운항도 증편한다. 야간 경제 활성화와 시민 이동 편의 증진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