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국회가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환영하며 민생 및 행정개혁의 신속한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절차 변경이라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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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환영하며 민생 및 행정개혁의 신속한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절차 변경이라며 반대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5·18 폄훼 논란으로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윤리위 제소된 이진숙 의원의 징계를 촉구하며 제소한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조경태, 진종오 의원은 2년 이상의 징계로 차기 총선 공천이 불가능해졌으며, 당사자들은 즉각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와 탄핵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법부 독립을 훼손하는 사법 장악 시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추진 등 당 운영 방식을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와 탄핵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를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로 보고, 민주당의 공세를 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라고 맞받아쳤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하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을 두고 대통령 사법 리스크 대응을 지적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당권 욕심을 위한 행보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연찬회 참석 요청을 위해 예방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20일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최고위에서는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안건을 논의해 당내 갈등이 고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을 원천 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장동혁 대표의 당 대표 연임을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결집하려는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을 향해 당 대표를 흔드는 행태라며 비판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음모론 발언과 이진숙 의원의 5·18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국회 과방위에서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관련 포럼의 왜곡 논란을 두고 민주당은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며 퇴장을 주장했으나,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와 학술행사의 성격을 강조하며 맞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문제 삼아 탄핵을 거론하는 청와대와 민주당을 비판하며, 탄핵 시도 시 국민이 정권을 탄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막말 논란으로 징계 위기에 처한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18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에 제출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경남 거제·통영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을 불러 소명을 듣고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대상자들은 해당행위 및 품위 유지 위반 등의 사유로 제소됐다.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를 강행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당원 3천여 명에 의해 윤리위에 제소됐다. 당원들은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구했으나, 당 지도부는 현재 징계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제21대 대선 당시 선거운동원들에게 비비탄총을 쏜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4년 중임제 등을 포함한 개헌 의지를 밝히자 국민의힘은 장기 집권 시도라며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연임 포기 선언을 요구하고 있으며, 개헌 논의를 위한 국회 동의 여부도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