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관 및 정당, 11일 각자 일정 진행
청와대, 국무총리실, 주요 정당 및 기관들이 10월 11일 각자의 일정을 진행하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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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무총리실, 주요 정당 및 기관들이 10월 11일 각자의 일정을 진행하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청와대, 국무총리실, 각 정당 및 국회에서 각 기관장과 대표들이 통상 업무를 수행하고, 국회의장은 유럽으로 순방한다.
나경원 의원이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내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발표에 대해 대사를 소환하기로 결정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체 중 223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으나, 대부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국회는 위생 상태 재평가 및 사후관리 체계 개선을 제안했다.
여야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의미를 되새겼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글이 세계와 소통하는 글자가 되었다고 평가했고, 국민의힘은 정치권의 언어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기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솔 의원이 김태규 국회의원에 대한 사과 촉구 기자회견을 9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국회에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회동을 가졌으며, 다이빙 대사는 중한관계가 개선되고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안성에서 농업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농심을 다독였고, 정부는 농지 전수조사 관련 우려에 대한 후속 조치로 경미한 위반에 대한 특례를 검토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조사 중단과 제도 보완을 요구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에 대한 발언권 정지 조치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서 위원장의 발언권 정지 조치를 비판하며 사과를 요구했고, 민주당은 질의 방해에 따른 조치였다고 맞받아쳤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신문을 '의회 내란'이라고 비판하고,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보고·지시 내용 공개를 요구했다. 그는 정부의 대응에 대해 비판하며, 대통령이 관련 내용을 밝히지 않을 경우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가 '미래대응기금'을 둘러싼 여야의 피켓 공방으로 파행을 겪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관련 피켓을 부착하고, 조 위원장은 피켓 철거를 요구하며 회의장을 나섰다가 약 30분 뒤 다시 복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과 CEPA 협상 진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법무부는 국정감사를 시작했으며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천하람 의원이 스마트 글래스를 착용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관련 규정 보완을 약속했다. 박선원 의원은 탄알집 봉인으로 인해 유사시 실탄 발사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태규 의원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비판하며 국회 윤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부엉이 바위 영화 하나 만듭시다'라고 말하고, 조희대 대법원장과 언쟁을 벌이는 중 '부엉이 바위에 긁혔나'라고 발언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문제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과 함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 문제에 대한 당내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는 조 대법원장이 5·18 문제에 대한 논란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민의힘은 조 대법원장의 해임 요구를 강조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국회는 7일 국정감사를 이틀째 진행하며, DMZ 지뢰 폭발 사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동산 정책 실효성 등 다양한 현안을 다루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김재섭 의원이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자 국민의힘은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정감사 첫날, 정무위원회에서는 김 의원의 조사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고,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영화 '암살자(들)' 진실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제청 과정에 국회와 대통령의 간섭은 위헌이라며 관련 발언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이라고 질타했고, 국민의힘은 조 대법원장을 엄호했습니다.
청와대, 국무총리실, 주요 정당 등 각 기관에서 다양한 일정이 진행된다. 대통령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창단 80주년 기념 간담회에 참석하고, 각 정당은 최고위원회의, 국정감사, 기자회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