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업계고 학생들,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서 33개 상 수상
전북 농업계고 학생들이 대구에서 열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해 금상 5개 등 총 33개의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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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업계고 학생들이 대구에서 열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해 금상 5개 등 총 33개의 상을 수상했다.
전남광주특별시가 전국 최대 가을배추 주산지인 지역 농가의 경영 위험을 줄이기 위해 농작물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하며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대동이 산업부 주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기관으로 선정됐다. 2030년까지 431억 원을 투입해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한국과 중국이 8년 만에 농업협력위원회를 재개해 스마트 농업과 가축 방역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산 감의 연내 중국 수출을 위한 현지실사가 10월 진행될 예정이며, 제주산 한우 검역협상도 추진된다.
대동이 농협과 협력해 AI 농기계와 정밀농업 기술을 활용한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에 나선다. 2027년 사업화를 목표로 전남 지역부터 실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농관원이 추석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특별사법경찰관 등 2785명을 투입해 선물·제수용품의 원산지 허위 표시 및 미표시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570명을 수시 모집한다. 1차 접수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차 접수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부가 CPTPP 가입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산업별 영향 분석과 농어업계 등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포함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한다. 정부는 국익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가입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정부의 쌀 수급 조절 정책으로 올해 벼 재배면적이 1.1% 감소한 67만 69㏊를 기록했다. 고추 재배면적 또한 생산비 증가와 노동력 부족으로 1.4% 줄어든 2만 5376㏊로 집계됐다.
인천시가 2028년 열리는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광주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장성호 저수율이 26.6%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농작물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통수·7일 단수 조치를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