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국내 육성 사과 품종 특화단지 조성 추진
진안군은 4억 원을 투입해 백운사과작목반 6.7㏊에서 '이지플', '골든볼', '홍로' 등 국내 육성 우수 사과 품종을 집중 재배하는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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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4억 원을 투입해 백운사과작목반 6.7㏊에서 '이지플', '골든볼', '홍로' 등 국내 육성 우수 사과 품종을 집중 재배하는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전북대학교와 임실군이 지역 농생명 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2027년 3월 개설을 목표로 계약학과인 농생명융합학과의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열린 호박 경연대회에서 무게 1.4톤에 달하는 호박이 우승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를 앞두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회에서는 1083kg짜리 호박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론 월리스가 재배한 호박의 무게가 1.4t 이상으로 측정돼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캘리포니아 대회에서는 트래비스 기엔거가 출품한 호박이 우승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지 전수조사 현장 조사를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으며, 투기 목적의 농지 소유와 관행적인 법 위반 사례를 구분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CPTPP 가입 문제와 관련해서는 농업계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동의 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의 국내 누적 가입자가 6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농기계 관리뿐 아니라 AI 영농 상담, 재해 알림, 보조금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 농업인까지 확대된 결과이다.
여주시와 GS리테일이 ‘대왕님표 여주’ 브랜드로 프리미엄 샐러드 상품을 개발해 GS25 편의점에 출시한다. 첫 상품은 13일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신제품 2종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의 체중과 동일한 중량의 부산쌀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청은 10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출생증명서와 부산 거주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전국 개사육농장의 87%가 폐업을 완료하고 사육견 수는 7600마리 수준으로 줄었다. 정부는 개 식용 종식 시점까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잔여견 보호·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개 사육 농장의 폐업 이행 현황을 집계한 결과, 현재까지 개 사육 농장의 87%가 폐업했으며, 남은 개체는 약 7600마리 수준이다. 내년 2월부터 개 식용을 전면 금지하고, 폐업 농장의 재사육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에코프로는 임직원들에게 청원생명축제 입장권을 배부하고, 지역 농특산물 구매 및 부서 회식 등을 장려했다. 청원생명축제는 11일까지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여주시는 CJ제일제당, 이마트와 협력해 여주쌀로 만든 햇반 '햇반 여주쌀밥'을 12일 출시한다. 지역 농업인 생산 쌀을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무회의에서 농지를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농지 전용 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농어촌 기반 마련 및 인허가 지원 시스템 구축을 검토해야 한다고 대통령은 주문했다.
대동은 농업인이 AI트랙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29개 대리점에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이 AI 기반 농작업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주시는 베트남 라오까이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협력을 강화하고, 라오까이성 출신 근로자 43명이 근무 중이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도입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포도밭에서 40대 여성이 농산물 운반용 농기계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늘(5일) 전남 함평군 신광면의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40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보온등 누전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의 목적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제도 개선에 있음을 강조했다. 정부는 투기 목적이 아닌 경우 처분을 유예하는 특별조치법을 추진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도 농지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지지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단순 단속이 아닌 농지법 개편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농지법 위반 의심 사례가 27%에 달하지만,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 때문이라며 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철 폭염·가뭄 및 우박 피해를 입은 1만 4689개 농가에 재해복구비 305억 원을 추석 전까지 지급하고 정책자금 상환 연기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