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 본격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통해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분야에 131억 원을 투입하고 지역 주도의 기술 개발과 실증을 본격화한다.
모빌리티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4건을 제공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통해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분야에 131억 원을 투입하고 지역 주도의 기술 개발과 실증을 본격화한다.
GIST가 131억 원 규모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수행할 연구단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반도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지역 주도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현대모비스가 9일부터 18일까지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열고 전동화, SDV, 로보틱스 등 차세대 신기술 60여 종을 공개했다.
대한항공이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AI 기반 항공 제조, MRO, UAM 관제 등 차세대 항공 인프라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차그룹이 아프리카개발은행과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현지 사업 기회 발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협력해 유럽 최초로 프랑스 현지 학교에 '미래 모빌리티 학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한국어 교보재를 활용한 융합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는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가 7~8일 서울에서 열려 자율주행과 AI 기술의 상용화 및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현대차와 KT 등 4개사가 스타리아 EV 기반의 어린이 통학차 안심 승하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G그룹이 창립 41주년을 맞아 미래 모빌리티 전략의 핵심축이 될 'KG모빌리티 플랫폼'을 출범하고, 자동차 제조와 플랫폼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65곳에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제4차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지방 사업을 2배로 늘리고 수도권 광역버스 효율화를 추진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도입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300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산업 기술을 선보이며, 수출상담회와 일자리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차·기아가 차량용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을 위해 첫 사내 해커톤 '24H 코드 레이스'를 열고 차량 특화 앱 개발 경연을 진행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젠슨 황 CEO와 로봇, AI 팩토리,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내년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와 2028년 천안 AI 팩토리 구축 등을 추진한다.
폭스바겐코리아가 9월 30일까지 ID.4와 ID.5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할인 및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하는 '전기차 라이프 케어' 이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