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내년 수원서 창립 20주년 총회 개최…문화 선진화 협력 제안
세계화장실협회(WTA)는 내년 창립 20주년 총회를 경기도 수원시에서 개최하고, 화장실 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장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화장실 문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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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장실협회(WTA)는 내년 창립 20주년 총회를 경기도 수원시에서 개최하고, 화장실 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장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화장실 문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했다.
세종시는 21~24일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9회 세종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세종,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시민들이 건축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체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고창읍성에서 열린 모양성제는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특히 답성놀이와 조선시대 저잣거리 재현, 꽃 정원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6일 개막하여 18일까지 운영된다. 용인시는 중앙시장 일대에 650억 원 이상을 투입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경복궁에서 한푸를 입고 중국 문화를 홍보하는 영상을 촬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경덕 교수는 외국인들이 한푸를 한국의 전통 의상으로 오인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중국 인플루언서들에게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이 클래식카 문화 진흥을 위해 협력하고, 제2회 서울클래식카쇼가 30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희귀 차량 전시와 함께 개인 소유 차량 소개, 현대 그랜저 출시 40주년 기념 프로젝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고래축제가 30주년을 맞아 장생포에서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특징이다.
전북대학교는 프랑스 리옹 제3대학교에 'JBNU 국제센터'를 설립하고,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며 K-컬처·학술 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학부 교환학생 파견 확대 및 대학원 진학 연계, 교수진 간 공동 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협중앙회는 10월 24~25일 노량진수산시장 및 축구장 일원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천시가 주관하는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어제(14일) 개막하고, 오는 18일까지 닷새간 열립니다. 축제에서는 가마솥밥 체험,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주차 및 안전 편의를 위한 대책도 마련됩니다.
경북도가 이탈리아와 문화, 관광, 음식 분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종가음식, 향토음식, 우수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이탈리아의 음식문화와 식품 브랜드 육성 경험을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서울 올림픽공원에 문을 열고, 7만여 점의 스포츠 유산을 소장하고 있다. 박물관은 스포츠 유산을 보존하고, 스포츠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화손보는 21~25일 서울 한남동에서 웰니스 문화 페스티벌 '웰니스 크루즈 한남'을 개최한다.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여 운동, 음식, 휴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남양시가 정약용유적지 내 다산기념관을 재개관하고, 상설전시실을 전면 개편하고 28㎡ 규모의 수장시설을 조성했다. 다산기념관은 연간 1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남양주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이다.
시흥시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를 개최한다. 방문객은 다양한 커피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드립백을 만들어볼 수 있다.
옥천군은 15일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우리동네 문화장날' 행사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행사 당일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퐁피두센터 부산분관 건립과 라 스칼라 초청 공연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환경훼손, 재정 부담, 지역 예술계와의 공감대 부족 등이 주요 이유다. 대신 시립미술관 역량 강화와 북항 복합문화전시공간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후보지 공모를 실시한다. 대규모(4만 석 이상)와 중규모(2만~4만 석) 돔구장 후보지를 각각 선정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 활용했다. 총 1만 8628명이 방문했으며, 다양한 K-콘텐츠를 선보였다.
크라운해태제과가 '제21회 창신제'에서 '수제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악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시작해 궁중음악으로 발전한 '수제천'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창작무 '오방정재'를 처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