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의원 전원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28일에는 민주당 의원 전원과 오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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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28일에는 민주당 의원 전원과 오찬을 진행한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23일 열려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주택 공급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주장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오 시장 측은 1심 판결을 반박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김영배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급 현안을 논의했으나 용산 정비창 및 그린벨트 문제 등에서 이견을 보였다. 양측은 향후 정책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에 이어 28일 민주당 의원 전체와 오찬을 하며 당청 소통을 강화한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김영호·염태영 의원을 상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원외 지원 및 민생 접촉을 위한 TF 2곳을 신설했다.
노웅래 전 의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자, 한동훈 의원은 증거 배제에 따른 형식적 무죄라고 반박했고 야권은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의 책임을 요구하며 충돌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추진과 한미연합훈련 축소 방침에 대해 미국 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미 민주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부패 의혹과 행정부의 비위 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지도부가 친명계 인사 위주로 주요 당직 인선을 마무리했다. 김민석 대표는 정무조정실장에 강위원 전 전남 경제부지사를, 전략기획위원장에 김원이 의원을 임명하는 등 당정 일치를 위한 진용을 구축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명한 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 인선안이 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됐다.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은 사전 협의 부족과 공약 파기를 주장하며 표결에 불참하고 퇴장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발표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했으나, 21일 최고위에서 해당 안건이 의결됐다.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개정안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국회가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환영하며 민생 및 행정개혁의 신속한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절차 변경이라며 반대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5·18 폄훼 논란으로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윤리위 제소된 이진숙 의원의 징계를 촉구하며 제소한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을 비판하며 전국에 사퇴 촉구 현수막을 게시하기로 했다. 김민석 대표는 당 홍보 전략 혁신과 함께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와 탄핵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를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로 보고, 민주당의 공세를 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라고 맞받아쳤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하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을 두고 대통령 사법 리스크 대응을 지적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논란을 이유로 전국에 조 대법원장 사퇴 촉구 현수막을 걸라고 지시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최고위에서 계파 배제와 원팀을 강조하며 민생·실용·확장 노선 추진을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