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장항준 감독에 존경심 표현…배우들의 러브콜 봇물
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티저 영상에서 송중기, 설현, 장현성, 김민재, 장도연 등이 장항준 감독을 향한 애정과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 송중기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성적을 언급하며 장항준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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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티저 영상에서 송중기, 설현, 장현성, 김민재, 장도연 등이 장항준 감독을 향한 애정과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 송중기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성적을 언급하며 장항준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김남길은 박지훈에게 차기작에서 수양대군 역을 맡아 미안함을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사과했고, 박지훈은 매서운 표정으로 화답했다.
양정아가 김승수에게 받은 마음 표현을 거절하며, 친구로 남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양정아는 이혼 경험을 언급하며 재혼에 대한 생각은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에 웨딩 촬영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54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 업로드 유행에 대한 의견을 밝히면서, 동시에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인들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것에 대해 ‘별로’라는 의견을 밝혔지만, 곧바로 자신의 전성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다.
강균성은 오는 10월 30일 배우 유하진과 결혼하며, 웨딩 화보를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14세의 나이 차이를 두고 있다.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 영상이 4,0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방송 내용에 대한 조작 의혹을 제기했지만, 온라인에서는 ‘김민병’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중년 남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휘재 부친 故 이강일 씨가 10월 8일 오전 9시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되었다. 이휘재는 3년 전 모친을 떠나보낸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 아버지의 별세를 겪었다.
배우 한가인이 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둘째 출산 후 3년간 번아웃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요가를 시작으로 운동을 병행하며 체력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배우 방민아가 새 소속사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마무리하고 OTT 드라마 '태원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룹 ‘클론’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의 생일을 맞아 묘소를 찾아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한다고 전했다.
배우 김영옥이 며느리에게 제사 음식을 준비하지 말라고 한 이유를 밝혔다. 김영옥은 며느리가 ‘고급 인력’이라고 생각하여 만류했다고 말하며, 어린 시절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려 스스로 자급자족하려는 마음을 배웠다고 밝혔다.
유해진이 '암살자(들)' 논란 속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고, 유해진은 신변보호 조치를 받기도 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69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배우 이유진이 10월 9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웨딩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배우 김부선이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김부선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영상 댓글을 통해 지속적인 악성 댓글을 받아왔으며, 현재 한 명의 작성자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배우 박정수가 보증금 22억원에 달하는 실버타운을 방문해 입주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최근 시세 약 230억원으로 추정되는 서울 압구정동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가인이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연정훈과 결혼을 불과 이틀 앞두고 파혼을 선언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아이 문제와 서로 다른 생활 패턴으로 인해 갈등을 겪었다.
최강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극 ‘클로저’의 키스신 과외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가수 오지은에게 키스신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남자 배우 6명과 키스신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얼굴에 감탄하며 태교 중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11월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우민호 감독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촬영 후 아쉬움을 느끼며 시즌3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즌3는 199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하며, 앞선 시즌의 인물 관계와 시대 변화를 확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