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련 뉴스

사회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74건을 제공합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천안 교회서 11세 아동 사망…경찰, 성인 3명 아동학대치사 혐의 수사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고열과 의식 저하로 사망해 경찰이 함께 지내던 성인 3명을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수사 중이다. 경찰은 아동이 침대에 묶여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응급실 이송 지연 경위도 조사하고 있다.

5개 언론사 교차 확인
운정면허시험장 장내기능시험장 전경. 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폭염에 운전면허 기능시험 한시적 축소·중단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한시적으로 축소하거나 중단한다. 체감온도 35도 이상 시 시험 횟수를 조정하고 38도 도달 시 중단하며, 오전 시간대에 시험을 집중 편성한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경기 수원시 아파트서 불…90대·60대 모녀 숨져

수원 권선구 아파트서 화재 발생…90대·60대 모녀 사망

8일 새벽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하던 90대 어머니와 60대 딸이 사망했다.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지난 7일 오후 11시34분께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 1200세대가 정전돼 한국전력공사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8.08. (사진=인스타그램 실시간 대구 캡쳐)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수성구 아파트 1천200세대 정전…6시간 만에 복구

대구 수성구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에서 7일 밤 정전이 발생해 1천200세대가 6시간 동안 전기 공급을 받지 못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아파트 내부 수전설비 고장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지난 6일 오후 11시1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충북 음성 방수시트 공장 화재 14시간 만에 진화

6일 밤 충북 음성군의 한 방수시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4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 1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공장 건물 6개 동이 피해를 입었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AI 생성이미지

2025년 식중독 환자 9,780명…전년 대비 28% 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식중독 발생 건수가 319건, 환자 수가 9,780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살모넬라균 감염이 가장 많았으며, 음식점에서의 발생 비중이 높았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