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DL이앤씨,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 공동주택 검증 완료
가온전선과 DL이앤씨가 공동 개발한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의 현장 검증이 완료됐다. 공사비 절감과 공기 단축이 가능한 이 기술은 내년부터 DL이앤씨 신축 공동주택에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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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과 DL이앤씨가 공동 개발한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의 현장 검증이 완료됐다. 공사비 절감과 공기 단축이 가능한 이 기술은 내년부터 DL이앤씨 신축 공동주택에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아이앱 스튜디오와 협업한 의류와 굿즈 5종을 출시하고 오뚜기몰을 통해 추첨 판매한다.
메가MGC커피가 디저트 메뉴 '버터가 쫀득해떡'의 500만개 판매를 기념해 가맹점에 제품 5만개를 무상 지원하고 판매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
에이블리의 도착보장 서비스가 출시 6주 만에 거래액 74%, 주문 건수 68% 증가를 기록하며 안착했다. 참여 마켓과 상품 수도 각각 97%, 153% 늘었으며, 구매 이력이 없던 고객의 유입도 확인됐다.
NS홈쇼핑이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여해 7개 중소 협력사의 제품 홍보와 체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상생 플랫폼 역할을 강화했다.
엔비디아 주가가 4년 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서버 가격 인상 통보와 순환금융 비판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시장은 오는 26일 실적 발표를 AI 관련주 흐름을 가늠할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가 27~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연다. ASPS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채용 상담, 면접, 기업 설명회 등이 운영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ESG인증협회 주관 '2026 지속가능 ESG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GS25가 과거 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던 치킨도시락을 재출시하며 '넘버원' 시리즈를 시작했다. 합리적인 가격의 도시락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검증된 인기 상품을 활용해 라인업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LG이노텍이 미국 LA에서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채용 행사 '이노 커넥트'를 열고 미국 주요 대학 석·박사급 인재들과 교류했다.
새마을식당이 대표 메뉴 열탄불고기에 소대창과 쪽파를 더한 신메뉴 '열탄대창불고기'를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올해 상반기 삼겹살 집밥 재료비가 전년 대비 11.8% 상승해 4인 가족 기준 4만 원을 넘어섰다. 외식비 상승률은 3% 미만에 그쳐 집밥과 외식 간의 가격 차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가 1년 한시 조치였던 H-1B 전문직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 인상을 정식 규정으로 제도화한다. 법원의 위법 판결에도 불구하고 강행 의지를 밝혀 향후 법적 분쟁이 예상된다.
현대차 노사가 111일 만에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지급 등을 담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금협상은 최종 타결된다.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정을 위반한 선박 45척을 블랙리스트로 지정하고 벌금 및 억류 등 제재를 경고했다. 명단에는 한국 장금상선 선박 5척이 포함됐다.
일본 정부가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 급증에 대응해 제3자 전문기관 검사를 의무화하는 안전 규제 강화에 나선다. 올해 법령 개정을 거쳐 2028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가 생성형 AI를 도입해 기업들이 신기술 관련 규제와 인허가 필요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25일부터 300개 기업에 제공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덴마크공과대학교와 해사 워크숍을 열고 친환경 해운과 해양로봇 분야의 공동 연구 및 국제 프로그램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관세청이 해외직구 시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기 위해 일회용 인증번호를 도입하고 28일부터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깨끗한나라가 태서리싸이클링, 어글리랩과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KNT가 21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KNT는 종이 자원의 확보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며 깨끗한나라의 제지 생산 효율과 원료 수급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