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삼성 '좌타라인' 봉쇄에 집중…최형우·구자욱 출전 여부 관건
KIA 타이거즈는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으며, 왼손 불펜 투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삼성은 최형우와 구자욱의 출전 여부 및 김재윤의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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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는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으며, 왼손 불펜 투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삼성은 최형우와 구자욱의 출전 여부 및 김재윤의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연이어 터뜨리며 김도영과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힐리어드는 2회 솔로 홈런, 3회 3점 홈런, 7회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출전했지만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SSG 랜더스가 9일 홈 최종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하고, 시즌 누적 관중 125만 명을 돌파했다. 홈 최종전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레드 데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7 시즌을 앞두고 신인 선수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자인 김민훈은 2억 5000만원, 임영주는 1억 5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두산이 삼성과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하며 4위 경쟁을 이어갔고, 삼성은 정규시즌 2위가 확정되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구자욱의 3안타 2타점 활약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상대로 10-4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1회 강민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4-3으로 꺾고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오스틴 보스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류지혁, 이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3-0으로 제압하고 6연승과 함께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KT 위즈를 4-2로 제압하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로 복귀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NC를 8-6으로 꺾고 선두 KT를 1게임 차로 추격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KIA의 연승을 저지하고 5연패를 끊었다. 우천으로 3경기가 취소됐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1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7-2 승리에 기여했다. 이는 333일 만의 홈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