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27 신인 선수 11명 전원 계약 완료…최지만은 무 계약
KT 위즈는 2027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자인 유신고 투수 이승원과는 2억 5000만원에 계약했고, 2라운드 지명자인 최지만은 KBO 야구규약에 따라 계약금을 받지 않았다.
신인드래프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0건을 제공합니다.
KT 위즈는 2027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자인 유신고 투수 이승원과는 2억 5000만원에 계약했고, 2라운드 지명자인 최지만은 KBO 야구규약에 따라 계약금을 받지 않았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1라운드 4순위로 지명된 박근서가 아버지의 '라밤바' 열창으로 화제를 모았다. 롯데는 박근서의 우수한 신체조건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SSG 랜더스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이윤성을 포함해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하며 2028년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전력 보강을 마쳤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총 1280명이 참가하며 최지만을 비롯한 유망주들이 프로 구단의 지명을 기다린다.
고교 시절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거친 박근서가 구속 향상과 기량 발전을 통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상위 지명 후보이자 U-18 야구대표팀의 주축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부산고 하현승이 메이저리그의 거액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입단을 결정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하현승은 국내 무대에서 먼저 성장한 뒤 해외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고 하현승이 메이저리그의 300만 달러 제의를 거절하고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했다. 현재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인 하현승은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꼽힌다.
MLB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이 KBO 리그 복귀를 위해 9월 1일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9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2026-2027 WKBL 신인 드래프트가 19일 열려 가네다 마나가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했다. 2순위로는 임연서가 BNK에 지명됐으며, 총 15명의 선수가 프로 유니폼을 입게 됐다.
19일 열린 2026-2027 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로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총 39명 중 15명이 선발됐으며, 외국 국적 동포 선수들이 다수 지명되는 등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