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건휘, 폭우 뚫고 양궁 리커브 금메달 획득…한국 선수단 29번째 금
곽건휘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리쉐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2010년 군 복무 중 사고로 장애를 얻고 양궁을 시작했으며, 내년 호주 세계선수권과 2028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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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건휘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리쉐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2010년 군 복무 중 사고로 장애를 얻고 양궁을 시작했으며, 내년 호주 세계선수권과 2028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제덕이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양궁 개인전에서 3년 연속 우승했고, 홍수남은 여자 일반부에서 우승했다. 이은호와 오유현은 각각 컴파운드 남녀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옥금과 박홍조가 중국을 상대로 슛오프에서 승리하며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양궁 종목 첫 금메달을 안겼다.
김옥금과 이은희는 21일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에 패하며 금메달을 놓쳤다. 이은희는 긴장으로 인해 부진했고, 김옥금은 남은 혼성 단체전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기보배 교수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사용했던 활과 화살 등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했다. 기보배 교수는 유물들이 많은 분들에게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역사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보배 광주여대 교수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사용했던 양궁 장비와 일기장 등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했다. 기보배는 유물들이 많은 분들에게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역사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양궁 김제덕의 병역 특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거수경례가 주목받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4일 폐막했다. 한국은 금메달 39개로 종합 3위를 기록했으나, 전통적 강세 종목의 부진과 일본과의 격차 확대라는 과제를 남겼다.
이우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단체전에 이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골프, 스포츠클라이밍, 태권도, 요트 종목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30일 중국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같은 날 양궁, 유도 등 다른 종목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메달 도전이 본격화된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김제덕이 인도 선수에게 패해 탈락했고, 이우석은 슛오프 끝에 8강에 진출했다.
김제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인도 선수에게 패해 탈락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개인전 탈락 사례다. 이우석은 8강에 진출했다.
인사이드더게임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주요 선수로 안세영을 포함한 한국의 양궁, 펜싱, 유도 간판 선수들을 지목했다. 한국은 주축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키며 메달 경쟁에 나선다.
웅진식품이 대한양궁협회와 협력해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일러스트가 담긴 차음료 한정판 16종을 출시하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