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이창동 감독 작품전 개최…'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
메가박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 수상 기념으로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이창동 감독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 6편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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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 수상 기념으로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이창동 감독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 6편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김형래 부산국제영화제 홍보실장의 부친 김남철씨가 20일 별세하고,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으로 밝혀졌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1년 만에 관객 20만명을 돌파하며 폐막했다. 故 안성기는 특별기획전을 통해 그의 대표작을 선보였고, 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위상을 높였다.
배우 강승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그의 편안한 대사 톤과 감정 표현을 높이 평가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이란 영화 '빵과 책'이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이란 국민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 억압에 맞서는 그들을 응원했다. 영화제 총 관객은 27만 7027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4만 명 증가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 관객 20만명을 넘기며 15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화제는 한일 공동 콘텐츠 펀드 조성 협약과 아시아 제작자 연대체 결성 등 산업 협력 성과를 남겼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한다. 배우 임시완이 폐막식 사회를 맡고, '부산 어워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개막 5일째인 10일 기준, 프로그램 이벤트를 찾은 관객은 5만 명을 넘어섰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 5일째, 주요 프로그램 이벤트 관객 5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는 58개국 1200여개사에서 약 3000명의 영화·콘텐츠 산업 관계자가 참가했다.
배우 주지훈이 ‘재혼 황후’ 출연을 고사했었다고 밝혔다. 세계관 이해도가 낮아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신뢰하는 관계자의 설득으로 합류하게 되었으며, 첫 대본 리딩 당시 어려움을 느꼈지만 뮤지컬처럼 접근하는 방법을 택했다고 말했다.
최희서는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 소감을 밝혔고, 정주리 감독은 '암살자(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이머우 감독은 창작은 창작이라고 말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국내외 배우들이 다양한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들 슈화, 박지현은 화려한 색상의 드레스를, 김민하, 최희서, 전도연, 조여정은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관련 논란으로 부산에서 예정됐던 부일영화상 참석 및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
가수 에릭남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르고, 신곡 발표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개막해 15일까지 열흘간 부산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선보이며,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고, 양자경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는다. 영화 '암살자(들)' 관련 일정은 취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