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유당 0g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락토프리'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유당 0g의 1.8L 대용량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락토프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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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이 유당 0g의 1.8L 대용량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락토프리'를 출시했다.
SSG닷컴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소상공인 가정간편식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쓱케일업'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15일 첫 상담회를 열었다.
이마트가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인 군산점을 17일 오픈한다. 기존 매장을 리뉴얼해 쇼핑과 문화, 휴식 기능을 강화한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음식 간편화 수요를 겨냥해 셰프 협업 상차림 선물세트 14종을 출시했다. 최근 3년간 관련 매출이 매년 49% 이상 성장하는 등 '사 먹는 집밥'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인 기준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평균 35만2553원이다.
풀무원식품이 특허받은 이중 압출 공법으로 식감을 개선한 떡볶이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간편식 시장 확대에 나섰다.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한 베이커리 5종을 17일부터 출시한다. 멤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으며, 제품마다 멤버 포토카드가 무작위로 포함된다.
롯데마트가 홈트레이닝 수요 증가에 따라 '공기압 지압 스텝퍼'를 출시하고 17일부터 30일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사전예약 매출 호조에 힘입어 17일부터 2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과 신규 상품을 추가해 실속형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KT&G가 3초 예열 기술을 적용한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출시하고 23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IFDA 콘퍼런스에 한국관을 처음 운영하며 K-식자재의 북미 B2B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놀이 전국 지자체 캠핑장 25곳의 단독 예약을 시작하고 캠핑·글램핑 카테고리를 개편했다.
CJ올리브영이 매장 전용 서비스였던 '스킨스캔'을 모바일 앱으로 확장해 AI 기반 피부 진단 및 맞춤형 관리 추천 서비스를 시작했다.
bhc가 베트남 호찌민에 1호점을 열고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치킨 메뉴와 K-푸드를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힐 예정이다.
이마트24가 17일부터 20일까지 성수동 매장 2곳에서 유명 떡집 2곳의 인기 상품 11종을 한정 판매하며 향후 전국 단위 상품화를 검토한다.
세븐일레븐이 동절기를 대비해 군고구마와 어묵 등 겨울 간식 판매를 시작했다. 품종별로 운영 시기를 구분하고 중량을 늘리는 등 품질을 강화했으며, 10월부터는 방한용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NHN KCP가 엔부스트와 협업해 농산물 도매시장 경매대금을 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중도매인은 자금 운용 기간을 확보하고 도매시장법인은 대금 수취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NS홈쇼핑이 10월 16~17일 열리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에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홍보와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웰푸드가 추석 상차림 수요를 겨냥해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쉐푸드 광장시장식 고기완자'를 출시했다.
CJ그룹이 추석을 맞아 7400여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66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18일부터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