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3사,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돌입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1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각 사는 물량을 확대하고 맛집 연계 상품, 명품 식기 등 이색 선물 라인업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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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1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각 사는 물량을 확대하고 맛집 연계 상품, 명품 식기 등 이색 선물 라인업을 강화했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14일부터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각사는 물량을 확대하고 이색 상품을 구성하는 등 명절 수요 선점에 나섰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자체 와인 브랜드 '테이스티'의 프리미엄 라인을 신설하고 나파밸리 와인 2종을 3만 원대에 출시했다. 통합 소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으며, 추석 선물세트로도 판매할 예정이다.
SSG닷컴이 배송 서비스 고도화와 멤버십 강화로 7월 식료품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연내 2시간 배송 점포를 50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등과 함께 부천1센터에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 그룹의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마닐라에 무신사 스탠다드 1호점을 오픈한다.
롯데그룹이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TPG에 1조 3105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과 핵심 사업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3사가 외국인 고객 유입과 명품·패션 판매 호조로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신세계가 백화점 부문의 호조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36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7% 증가했으며, 2분기 분기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인 3650억 원을 달성했다.
신세계가 백화점 사업의 성장과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1% 이상 급증하는 등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배달의민족이 60계치킨, 스텔라떡볶이와 손잡고 픽업 전용 메뉴를 출시하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최근 카페 픽업 주문량 증가 등 포장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이 최근 1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웰니스 소비가 빼기, 골라 먹기, 즐겨 먹기 등 3S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GS샵이 판로 지원 사업 '온앤업'을 통해 선발된 중소기업 20곳의 상품을 15일부터 무료로 판매 방송한다. 선정 기업에는 방송 편성 보장, MD 컨설팅, 제작비 지원 등이 제공된다.
NS홈쇼핑이 5070 고객 7명으로 구성된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를 출범해 방송 기획과 콘텐츠 제작에 고객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로 했다.
SSG닷컴이 배송 체계 고도화와 멤버십 강화로 7월 식료품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연내 2시간 배송 점포를 50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ABC마트가 7월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여름 인기 슈즈 톱5를 발표했다. 1위는 크록밴드 클로그가 차지했으며, 20일까지 여름 상품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지난달 임시휴업했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13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홈플러스는 재개장을 기념해 한우와 치킨 등 주요 품목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씨엔티테크와 한국김산업연합회가 해양수산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13개 유통채널이 참여하는 하반기 통합 품평회 참가 기업을 9월 9일까지 모집한다. 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유통채널 입점 및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