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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김지용 후보 공개 비판에 감찰 지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김지용 후보 공개 비판에 감찰 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임 청장은 감찰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중수청 출범 후 행안부 장관의 첫 번째 감독권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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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우크라이나 새 지도자 필요 발언에 트럼프 지지사격

머스크, 우크라이나 새 지도자 필요 발언에 트럼프 지지사격

일론 머스크가 우크라이나에 새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동의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댓글을 달았고, 러시아 특사는 머스크의 발언을 두고 ‘의견 일치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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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등을 토대로 AI로 생성한 이미지

결혼식서 '윤 어게인' 구호…엇갈리는 반응

결혼식장에서 신랑과 신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구호를 외치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누리꾼들은 당사자들의 마음을 존중해야 한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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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폭언·욕설 행위 비판하며 계정 차단도 고려

이재명 대통령, 폭언·욕설 행위 비판하며 계정 차단도 고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폭언과 욕설을 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건전한 공론의 장 유지를 위해 계정 차단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좌아하게'라는 표현에 대해 언어유희의 하나라고 설명하며, 드라마를 다큐멘터리 취급하는 과잉 진지를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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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추미애 지사에게 “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 일침

박지원, 추미애 지사에게 “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 일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경기지사를 향해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문제와 관련해 비판적인 언급을 하며, 파묘에 대한 언급을 했다. 박 의원은 추 지사의 경력을 언급하며 '하남 공천 당선, 법사위원장을 성공, 경기지사에 당선됐다'고 했으며,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 집권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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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 이용우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민주, 장동혁 “대법원장, 대통령 하수인” 비판…“모욕당한 건 대통령·국민”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법원의 국회 국정감사를 비판한 것에 대해 “모욕받은 것은 대법원장이 아니라 대통령을 선출한 국민”이라고 반박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법원장의 국회 국정감사 참여에 대해 대법원장과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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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관 및 정당, 11일 각자 일정 진행

주요 기관 및 정당, 11일 각자 일정 진행

청와대, 국무총리실, 주요 정당 및 기관들이 10월 11일 각자의 일정을 진행하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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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에 체류했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6.17. kch0523@newsis.com

홍준표 전 시장, TK 몰락에 대한 아쉬움 표하며 미래 위한 노력 촉구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TK 지역의 몰락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지역 감정을 넘어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구시장이었을 때 TK 신공항 사업이 착공조차 못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김부겸 당시 대구시장을 지지했지만 시민들이 그의 진심을 받아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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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동영 장관에 대한 사퇴 요구…김여정 담화에 저자세 대응 비판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에 대한 사퇴 요구…김여정 담화에 저자세 대응 비판

국민의힘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담화에 저자세로 대응하고 있다며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김여정은 통일부의 대북 의료지원 구상을 두고 조롱하며 막말을 내뱉었으나, 정 장관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정 장관의 역량 부족과 국가 안보에 대한 해악을 지적하며 대통령에게 경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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