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12월 11일 마지막 공개 후 중국 이동 시작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로 확정되었으며, 다음 달부터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절차에 들어간다. 검역 기간에도 관람객과 제한적으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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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로 확정되었으며, 다음 달부터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절차에 들어간다. 검역 기간에도 관람객과 제한적으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예산 삭감과 관사 전세 문제를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민주당의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공소취소 특검 추진을 비판하며 정부·여당을 ‘이재명 방탄 로펌’에 빗대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버스 게이트' 의혹에 대한 해명과 수사 의뢰 지연 사유를 국정감사에서 밝히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TV는 한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막말 경쟁을 비판하며 자화상을 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생중계와 SNS에 집착하는 이유가 정치적 궁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정책 실패, 치안 붕괴 등을 언급하며 정권의 말기 증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상민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빨대 250개를 배송하며 의견을 표명했다. 추 지사는 소방 예산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지만, 이상민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배송을 진행했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7.3%로 3주 만에 반등했다. 민주당은 36.2%, 국민의힘은 40.9%로 조사됐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앞으로 당 소속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무회의 공개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불편한 의견이라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조직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은아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중도보수층의 시각과 우려를 전달하는 등 불편할 수 있는 의견도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프랑스 시위의 원인으로 이민정책을 지목하며 유럽의 진보 진영을 비판했다. 밴스 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리모주 시청 화재 영상을 공유하며 이민정책 문제를 제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상이 만나는 3자 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담 장소로는 중동 국가가 거론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G20 정상회의 기간 미국이나 유럽 국가에서도 회담이 열릴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러시아와 미국 측의 확답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검찰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불기소 처분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표적 수사이자 정치공작이라고 비판하며, 관련자들에 대한 특검 수사를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맞춰 핵심 기관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전북의 준비된 상태를 강조하며 정부의 결정을 촉구했다. 전북도당은 서명 운동을 통해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핵심 기관 유치를 촉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패색을 이유로 참모진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으며, 백악관 내부에서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자금 집행, 선거구 재획정, 후보 선정 등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제44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남북 간 대화와 평화공존의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이북도민의 공헌을 치하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관련해 국회 본회의 탄핵안 표결 날짜를 내놓으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탄핵 반대 입장을 밝혔다.
한 시민과 개그맨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항의하며 각각 빨대를 경기도지사실과 집무실로 보냈다. 추 지사는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순창장류축제 공연 중 발생한 공연 중단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김 당대표는 행사 MC에게 호명되어 인사를 건넨 후, 가수 HYNN의 무대가 잠시 중단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국민의힘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과에 대해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라며 비판했다. 추 지사는 국감장에서 구조적인 재정의 문제를 언급하다 나온 표현이며 소방관을 폄훼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망 소방관의 빈소를 조문하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지만, 국민의힘은 추 지사의 사과에 대해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는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라고 비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여부에 대한 결론을 조속히 내릴 것을 촉구하고, 민주당이 탄핵을 추진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작권 전환 문제와 관련해서는 정부·여당의 정책을 비판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