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학생 마음건강·교권 강화 위한 조직 개편 단행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미래 교수·학습·평가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 지원 전담 조직 신설, 교권 정책과 신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학교 법률지원팀 신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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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미래 교수·학습·평가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 지원 전담 조직 신설, 교권 정책과 신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학교 법률지원팀 신설 등이다.
용인시가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대응과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2개 과와 39개 팀을 신설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공무원 정원은 131명 늘어나며,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한다.
다음 달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이 검사 정원의 80~85% 수준으로 축소 운영된다. 법무부는 수사관 인력을 대폭 줄이고 일부 기획관실을 폐지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으며, 향후 외부 진단을 통해 법정 정원 감축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7일 첫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이 골자이며, 후속 인사와 함께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인사권 독립 논의도 병행되고 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DS 부문 중심의 노조로 전환하는 규약 개정안을 가결하고 DX 부문 소속 간부 2명을 불신임했다. 이에 따라 기존 DX 부문 조합원은 탈퇴 처리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이 출범 80일 만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재석 의원 89명 중 찬성 46명으로 가결 요건을 간신히 넘겼으며, 조직을 3개 청사에 균형 배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첫 조직개편안을 18일 본회의에 상정한다. 10월 7일 시행을 앞두고 시의회는 상임위별 부서 배분을 논의 중이나, 권역별 갈등과 특정 분야 소외 논란이 과제로 남았다.
서울시가 민선 9기 정책 추진을 위해 민생경제본부 신설, 시민건강국 본부 격상 등을 포함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입법예고와 시의회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플레이디가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하고 4개 본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연내 SOOP의 광고·마케팅 통합 브랜드 출범에 맞춰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AI 정부 안정성 강화와 AI 전환 지원, 메가프로젝트 대응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관련 본부 격상 및 전담팀 신설을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연기하고, 조직개편과 사업 재설계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 등 일각에서는 반발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가 에너지 안보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해 비축 전담 부서와 공공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고양시가 민선 9기 정책 과제로 산하 6개 공공기관의 기능과 조직을 원점에서 재진단하는 전면 혁신을 추진한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기관별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경영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