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BNK경남은행, 동남권 수출기업에 78억 원 우대금융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와 BNK경남은행은 동남권 소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78억 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보는 보증한도 확대, 보증비율 상향, 보증·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경남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수수료 우대 등의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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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와 BNK경남은행은 동남권 소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78억 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보는 보증한도 확대, 보증비율 상향, 보증·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경남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수수료 우대 등의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충남 천안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을 찾아 '도약(점프업)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은 매출 규모에 따라 3단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국가대표급 기업 1500개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성웰스토리는 경북경제진흥원과 협력해 경북 중소기업 상품을 활용한 급식 메뉴를 전국 구내식당에서 선보였다. 대디푸드의 한우 사골곰탕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제공하며, 대디푸드는 급식 채널로 판로를 확대하고 삼성웰스토리는 다양한 사업장에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가존클라우드와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SAP 클라우드 ERP 기반 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출시를 협력한다. 이번 솔루션은 기업의 회계, 세무, 자금 관리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시스템 구축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지역별 수출지원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 기업들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환변동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가 14일 서울에서 '제2차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을 열고 양국 중소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강점을 살린 협력 분야, AI 전환, 가격 전가 대책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다.
한유원은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동반성장몰에서 수험생을 위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찹쌀떡, 초콜릿 등 간식과 보온 용품을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5%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 BIZ-UP CEO 포럼은 오토기기를 방문해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교류를 확대했다. 오토기기는 자동차 검사장비의 국산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4년 연속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5000만원을 출연해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수원시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업 간 교류 및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92개 부스가 운영되며, 300여 명의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박람회도 열린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쿠팡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과 을의 권익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쿠팡 관련 분쟁조정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불공정 행위 최소화가 필요하며, 담합 과징금 수준은 과도하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각 부처의 ‘장기검토’ 답변으로 방치된 규제개선 과제에 대한 전면 재점검에 착수했다. 그는 공직사회의 보신주의와 부처 간 이해관계 충돌을 지적하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규제개혁 의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중진공은 KT&G 상상마당 부산과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와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중진공은 향후 동행축제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 제조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제조AI 강사육성 과정'과 '제조AI 실무 과정'을 신설하고 12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정은 AI·DX 분야 강사 및 제조 현업 전문가,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제조AI 적용 방안 발굴 및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롯데홈쇼핑은 11월 30일까지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Eeseol)’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현지 유통사·바이어와의 수출 상담도 지원한다.
중소기업계는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해소와 함께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 및 성과 공유를 정부에 요청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체계에 중기부와 중소기업 대표의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AI 도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240억60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AI 기술 도입부터 실증·확산, 인력 양성까지 지원하며, 제조 AI 혁신 거점과 컴퓨팅센터 조성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돕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해 '2026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정책, 노동정책, AI 신산업 등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으며, 시가총액만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방식에 우려를 표하며 금융위원회와 협의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피해를 막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와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공제기금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납입 부금 잔액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부동산 담보 시 최대 10배까지 대출 한도를 늘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