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준현, 무릎 부상으로 2개월 재활…다음 시즌 준비에 차질 없을 듯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이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약 2개월간 재활에 들어갔다. 박준현은 올해 프로 데뷔 시즌이었으며, 스트라이크존 공략 및 제구력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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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이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약 2개월간 재활에 들어갔다. 박준현은 올해 프로 데뷔 시즌이었으며, 스트라이크존 공략 및 제구력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을 앞두고 박주성, 심휘윤 등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하며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박주성은 2019년 1차 지명 선수이며, 심휘윤은 2군에서 활약했지만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키움 히어로즈 맷 데이비슨이 KBO리그 통산 100홈런을 달성해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기념 시상식을 진행했다.
부산고 하현승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됐다. 투타 겸업 재능을 갖춘 하현승은 메이저리그 제안을 거절하고 국내 무대를 택했으며, 키움은 그의 투타 겸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육성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NC 다이노스가 704일 만에 복귀한 이재학의 4이닝 1실점 호투와 불펜진의 무실점 릴레이 역투에 힘입어 키움을 2-1로 제압하고 7연승을 기록했다.
두산 곽빈이 키움 안우진과의 맞대결에서 최고 구속 160.3km를 기록하며 시즌 11승을 달성했다. 두 투수의 맞대결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주목한 가운데, 곽빈은 친구인 안우진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28일 우천 취소로 인해 29일 잠실에서 곽빈과 안우진의 정규시즌 첫 선발 맞대결이 성사됐다. 2018년 입단 동기인 두 투수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우완 에이스로 평가받는다.
키움 히어로즈가 4년 연속 최하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설종진 감독이 남은 시즌 끝까지 최선을 다해 탈꼴찌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가 NC를 8-6으로 꺾고 선두 KT를 1게임 차로 추격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KIA의 연승을 저지하고 5연패를 끊었다. 우천으로 3경기가 취소됐다.
LG 트윈스가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5회 8득점 등 타선이 폭발하며 13-6으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