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밀워키에 1-2 패배…김하성 6경기 연속 결장
애틀랜타가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선발 투수 미시오로브스키의 호투를 앞세운 밀워키가 승리했으며,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6경기 연속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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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가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선발 투수 미시오로브스키의 호투를 앞세운 밀워키가 승리했으며,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6경기 연속 결장했다.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추진 중인 새 구장 건립 사업에 시의회가 6억 달러 지원을 승인하며 재원 조달을 마쳤다. 2027년 착공해 2030년 개장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다즈 카메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첫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정후가 클리블랜드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으나, 팀은 2-5로 패배했다.
송성문이 뉴욕 메츠전에서 3타수 무안타와 MLB 데뷔 첫 실책을 기록하며 팀의 2-4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콜로라도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하며 6년 연속 30홈런 대기록을 달성했다. 팀은 7대 6으로 승리했으며, 오타니는 불펜 투구를 재개하며 투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케텔 마르테가 무릎 검사를 이유로 팀을 무단 이탈해 제한선수 명단에 올랐다. 구단과 감독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며, 마르테는 현재 피닉스로 이동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LA 다저스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가 복귀 3주 만에 목 염증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구단은 정밀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며, 당분간 태너 스콧이 마무리 역할을 맡는다.
MLB 데뷔전에서 3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조슈아 바에스가 경기 당시 착용한 동료의 스파이크를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기증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288승을 기록한 투수 토미 존이 83세로 별세했다. 그는 1974년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을 받고 성공적으로 복귀해, 이후 수많은 투수의 선수 생명을 구한 ‘토미 존 수술’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왼쪽 무릎 부상으로 투수 복귀를 미뤄왔던 오타니 쇼헤이가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9월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휴스턴전에서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293으로 하락했다.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그룹 키키가 미국 MLB 시구와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참여하고 미니 3집을 발매하며 국내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휴스턴전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297로 떨어졌다. 팀은 4-1로 승리했다.
그룹 키키가 미국 MLB 경기 시구에 참여하고 미니 3집 '와이키키'를 발매해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