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CEO 선임…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표
대한전선은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 구체화를 목표로 한다. 김 사장은 HVDC와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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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 구체화를 목표로 한다. 김 사장은 HVDC와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달성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AI 관련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한 달 동안 15차례에 걸쳐 계열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HLB테라퓨틱스는 신경영양성각막염(NK) 치료제 임상 3상 결과를 다음 달 발표할 예정이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2년간 입찰 참가 자격 제한을 받자 21일 주가가 하락했다. 방사청은 LIG D&A의 무기개발 입찰 과정에서 직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에 대한 제재 처분을 내렸다.
LG전자는 21일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서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 ‘LG 멀티 브이 7’을 공개하고, 듀얼 AI, 신형 컴프레서, 스마트 통합 공기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H&L 어드밴스드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으로 출범 후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경영관리직과 전문직군에서 각각 두 자릿수 인원을 선발하며, 서울사무소와 대산사업장의 인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두 회사의 합병을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의 AI 사업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머스크는 양사의 결합이 AI 기술 개발에 상당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정몽구재단이 현대차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현대차증권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복합 리조트 개발 사업 투자 실패로 151억 원대 손실을 본 정몽구재단에 약 90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북미 법인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1000억원 규모의 하이브리드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회사는 북미 시장 내 입지 강화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과 조합원 참여율 저조를 이유로 2차 총파업을 연기하고 사측과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다. 노조는 쟁의기금 확보를 위해 임시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라젬 이환성 회장이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지분을 승계했다. 2025년 양자 입양을 완료하고 2026년 전체 발행주식 10%를 증여하는 1차 지분승계를 마쳤으며, 향후 중장기적 승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는 반도체클러스터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3개 도로 신설 및 광역철도망 구축을 협력하고, 관련 사업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공동으로 요구했다.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사명을 ‘스튜디오쏠쏠’로 변경하고, 전시·컨벤션·행사대행업과 미술 콘텐츠 사업을 추가한다. 이정재는 보유 주식의 일부를 매각했고, 정우성은 소속사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
파두는 3분기 매출 1436억 원, 영업이익 363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 기술 강화에 힘입은 것으로 파두는 설명했다.
뷰런테크놀로지가 KT와 협력해 라이다 기반 지능형 도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도로 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리튬 마더플랜트 준공을 통해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원료의 안정적인 양산 기반을 확보했다. 회사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가격 경쟁력을 개선할 계획이다.
캠시스는 3분기 매출 1536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고, 누계 기준 매출은 4490억원, 영업이익은 160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올해 연간 손익 흑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비모바일 분야 사업 확대도 추진 중이다.
한미반도체가 미국 법인 '한미USA'를 설립하고 미국 현지 반도체 시장에 진출했다. 실리콘밸리를 통합 운영 거점으로 삼고 기술 지원을 강화하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IBK투자증권은 전익선을 자본시장영업부장, 민현두를 멀티에셋운용부장으로 신규 보임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2027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선발한다. 신입사원을 '영 다이너'로 명명하고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2025년과 2026년 입사자들은 퇴사 없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