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금융권 해킹 사건 수사 불개시…경찰서 수사 중
중수청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상당 부분 진행하고 국제 공조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중대범죄로 판단해 중수청에 통보했으나, 중수청은 경찰의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점을 들어 수사를 불개시했다.
사건사고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214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중수청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상당 부분 진행하고 국제 공조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중대범죄로 판단해 중수청에 통보했으나, 중수청은 경찰의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점을 들어 수사를 불개시했다.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의 숙박업소에서 10대 여성 관광객이 심정지로 쓰러져 소방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송된 관광객은 자발순환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는 북한의 대남방송 재개 예고에 따라 주민 보호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의 소음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60대 남성이 인천공항에서 라이터로 빵 봉지에 불을 붙였으나, 시민이 소화기로 진화해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남성을 조사 중이다.
오늘 오전 부산 북항에서 해양 오염 신고가 접수되어 해경이 방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흑상어 '부캉이'는 현재 자취를 감춘 상태이다.
유타 대학교 미식축구팀 수비수 자말 월리스가 강간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피해 여성의 동의 없이 촬영한 영상이 SNS에 유포된 의혹도 제기되었다. 학교 측은 월리스에게 무기한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22일 오후 제주시 제주국제공항에서 70대 관광객 A 씨가 심정지 증상을 보였다. 공항구급대는 A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40대 남성이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에서 커터칼을 소지하고 조작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남성은 전자제품 설치기사라 평소에도 공구를 들고 다닌다고 진술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에서 20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서울 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었으나,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이 충북안전체험관에 조성된다. 추모와 함께 안전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채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스타킹으로 팔다리가 결박된 여성 시신을 발견하고, 통장과 관련한 범인의 비정상적인 행적을 추적해 진범을 밝혀냈다. 또한, 12년 동안 미제로 남았던 오락실 여성 종업원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수사 연구관은 현장 재현 실험을 진행해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무너뜨렸다.
서울고법은 전직 조합장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을 살해하고 2명을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청주에서 30대 남성이 무인카페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추행하고 음식점에서 음식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2일 오전 인천시 서해구 청라동 청라복합문화센터에서 호신용 가스총이 오발되면서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가스총 허가 여부를 조사 중이다.
고용노동부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의 구성환 번지점프 장면과 관련해 안전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신고는 지난 19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되었으며, 번지점프 운영업체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순천만에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됨에 따라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철새도래지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는 전국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했다.
정부가 론스타와 벌인 '1,682억 세금반환'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고법은 론스타 측의 청구를 기각하며 정부가 세금을 반환받지 못하게 됐다.
연세대학교 포털서비스 해킹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 1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정보는 학번,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일부 시스템 관리 정보 등이다.
음저협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유튜브 어뷰징’ 의혹과 관련, 일부 권리자의 저작권료 지급을 보류하고 추가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음저협은 수사심의를 신청한 상태다.
상어 ‘부캉이’가 당국의 3차 유도 작업으로 수로 밖으로 나갔지만, 다시 수로 안으로 진입했습니다. 당국은 ‘부캉이’의 탈진 우려에 대응해 추가 조치를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