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 체제 전환 추진
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에 따른 당내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이번 주 전 당원 투표를 거쳐 당헌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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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에 따른 당내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이번 주 전 당원 투표를 거쳐 당헌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선 재고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각각 촉구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의원들이 언급된 문자메시지를 공개하고, 김 후보자 청문회에 청문위원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이 지난해 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를 무등록업체 공사 및 관리 부실로 인한 인재로 규정하고 관련자 징계와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기본소득당이 오준호 신임 대표를 선출하고 용혜인 후보자의 배우자 박기홍 씨를 최고위원으로 선출했다. 당 지도부는 가족정당 및 비선조직 논란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정부의 3군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을 국방력 약화 시도로 규정하고 강력 저지를 예고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첫 출근길에서 의원직 겸직 및 각종 의혹에 대한 질문에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과거 조직 관련 의혹 등 각종 논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르몽드 인터뷰를 통해 북미 대화 재개 지원 의지를 밝히고, 대통령 권한 분산과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개헌 및 사법·군 개혁 추진 방침을 설명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모친에게 전세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며 증여세를 누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부정 청탁은 없었다며 정면 반박했다.
한미일 3국이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다영역 연합해상연습 '프리덤 에지'를 진행한다. 3국은 공동 훈련통제단을 운용하며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째 하락해 37.4%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개각 인선 논란과 정책 신뢰도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김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입법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당의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 5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해 뤼미에르 서밋 참석과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외교 일정을 소화한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K파트너스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저지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과·팀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최진수, 방준희, 구본철 씨가 각각 신임 팀장 및 과장으로 임명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협동조합의 정부 바우처 수익 편중과 채용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 측은 후원금 의혹에 대해 자발적 후원이라고 해명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협동조합이 정부 바우처로 4년간 8억 8천만 원의 수익을 올린 점을 들어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의원은 김 대표의 '여자 전두환' 발언에 대해서도 추가 고소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