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 선수협 제14대 회장 선출…12월 1일 임기 시작
LG 트윈스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투표율은 86.1%였다. 박해민 회장 당선인은 12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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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투표율은 86.1%였다. 박해민 회장 당선인은 12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인도네시아 현지 금융지주회사 '신한인도네시아 금융그룹'을 출범하고, 시나르마스 그룹과 협력하여 기업금융 및 공급망 금융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그재그가 성수동에서 '직잭뷰티 페스타'를 진행하며,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핑크카와 온라인 할인 행사,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자체 증식한 희귀·자생식물 6종 400본을 대둔산·덕산·칠갑산 도립공원에 심어 산림생물 다양성 보전에 나섰다.
배우 김재영이 과거 30kg을 감량하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김재영의 과거에 놀라움을 드러냈고, '머리끈 새총'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군, 강화도 전방 북측 지역에서 들려오는 폭발음이 북한군 해안경계시설 보강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NHK는 북한이 남북 경계 지역에서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늘 오전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에서 부동액 원료인 에틸렌글리콜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으로 방제 작업을 진행 중이며, 누출량은 총 2만 6천ℓ 중 약 4천ℓ로 파악됐다.
의정부교도소에서 수용자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교정 당국은 사망 경위와 교도소 측의 관리 감독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주거사업장에 한정해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유예하고, 이후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규제 비율을 상향하기로 했다. 비주거사업장에는 내년부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적용한다.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의 모친 백분수 씨가 12일 별세했다. 장례는 15일 울산하늘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AI 신사업 확대를 위해 신입 인재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23일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역량과 범용 사고력, 글로벌 역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주택 3만 가구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정비 사업장 11곳의 지연 요인을 직접 챙기고 있으며,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의 납축전지 제조공장 근로자들이 체내 납 배출을 촉진하는 약을 복용한 의혹이 제기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했다. 노동 당국은 근로자 전원에 대한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사업장 작업환경을 점검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진제약의 ‘하이드라섹산’의 허가사항을 변경해 만 3개월 이상 소아·청소년에게 처방이 가능하도록 했다. 체중별 용법·용량도 개선되었으며, 이번 변경은 최근 소아 설사 치료 환경 변화에 따른 것이다.
배우 한예리가 영화 ‘1301호는 알고 있다’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중심으로,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음성으로 메시지 전송, 일정 관리 등을 지원하는 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하고, PC 기반 AI 에이전트 서비스 '칸바스'도 함께 선보였다. 카카오는 자체 개발 AI 모델인 카나나의 기술 방향성을 소개했다.
국토교통부는 14~16일 서울에서 APEC 10개 회원국과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운영, 기술을 연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태평로로 본사를 확장 이전하고, '매출 2조원 달성, 50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한 '2030 비전'에 박차를 가한다. 신규 사옥에는 인재 육성 및 메뉴 개발을 위한 시설이 마련되었으며,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재판소원 제도가 조속히 정착해 국민 기본권 보장이 한층 두터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미제 사건은 현재 1484건이며, 헌법소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경찰은 전주시 완산구에서 무인 매장을 돌며 물건을 훔친 A씨(60대)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총 8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