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자녀 학대·강제추행한 40대 친부 징역 7년 선고
미성년 자녀 3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강제추행한 40대 친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친부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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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 3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강제추행한 40대 친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친부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은 26일 결승전을 치른다.
추석 당일인 25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해당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5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 차례에 참석해 유가족 지원을 위한 특별팀을 다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필리핀을 꺾고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서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임신설이 제기되었으나, 일각에서는 AI 생성 이미지 의혹을 제기했다. 서은혜는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게시물을 삭제했다.
북한이 한국을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으로 지칭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을 비난하며 한국을 집단적 응징의 목표로 삼겠다고 위협했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기안84, 김대호가 요리 대결과 생일 파티를 즐기며 결혼에 대한 속내를 나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친선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모레노호의 첫 승을 신고했다.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득점으로 승리한 대표팀은 오는 28일 우루과이와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8년 이후 8년 만의 우승이며, 북한 안창옥은 은메달을 기록했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가 24일 최종회를 방송한다. 유산의 진실과 죄책감으로 엇갈렸던 백미영과 지원호가 가정법원 조정실에서 마지막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국방부와 관영매체가 대만 문제를 미중 관계의 핵심 레드라인으로 규정하며 미국 측의 신중한 대응과 무기 판매 중단을 촉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 사태를 두고 민주당은 사법 쿠데타라며 탄핵까지 거론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맞서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국방부 앞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즉각적인 현장 조사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배우 공효진이 추석 연휴를 맞아 미국에서 남편 케빈오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SNS로 공유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경고해 온 제프리 힌턴 교수의 주장을 과학적 근거가 없는 무책임한 발언이라며 비판했다.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하영과 장효민이 8강에서 탈락하며 한국은 개인전 일정을 금 2, 은 1, 동 1로 마무리했다.
한국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부실한 운영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낙제점인 'F'를 부여했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 미숙에 대해 강력한 대응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안선영이 7년간 치매 어머니를 직접 간병하며 겪은 폭언, 폭행, 가출 등 어려움을 고백하며 요양시설 입소 결정 과정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