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새 앨범 초동 53만 장 판매…자체 최고 기록 경신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으로 초동 53만 2434장을 판매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멤버들은 전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음반은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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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으로 초동 53만 2434장을 판매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멤버들은 전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음반은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남우현이 정규 2집 '2X8'(투바이에잇)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다. 앨범에는 16곡이 수록되었으며, 그는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앤킴은 컴백을 앞두고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데일리:디렉션은 첫 번째 미니앨범 ‘위치 웨이’를 통해 ‘사랑’을 테마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제임스가 자신의 생일에 맞춰 직접 기획, 제작한 커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미국 힙합 듀오 파리 텍사스의 원곡에 제임스가 직접 찍은 영상을 입혀 제작되었으며, 그는 곡 선택부터 연출, 편집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
가수 이정현이 남편이 근무하는 병원 구내식당에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하며 특별한 내조를 선보였다. 100인분 반찬과 랍스터를 대접하고, 딸과 함께 요리에 참여하는 모습이 방송에 공개되었다.
박명수가 김건모의 방송 복귀를 다시 한번 언급하며 출연을 요청했다. 김건모는 과거 성폭강 혐의로 불기소 처분을 받은 뒤 장지연 씨와 파경했다.
소속사 어센드는 14일 웬디가 11월 신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웬디는 이번 신보로 약 1년 2개월 만에 컴백하며, 다양한 OST 참여와 솔로 월드 투어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이지(izi) 보컬 오진성이 신곡 '느린 꿈'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가족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아버지들의 삶과 사랑, 그 안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꿈을 노래한 곡이다.
DPR CREAM(디피알 크림)이 건강 문제로 15일 라운드 인터뷰를 취소했다. 그는 일주일 전 건강 문제로 응급실 진료를 받았으며, 이날 중이염이 재발했다.
걸그룹 A2O LITE의 중국 멤버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하는 교육업체에서 직원들의 임금 체불 의혹이 제기됐다. 아이찡은 데뷔 초 보아를 연상시키는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나, 부모의 회사에 대한 임금 체불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보경은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박현숙 부장을 연기하며, 일터로 향하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위트 있는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연기 잘하는 선후배님들과 함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가수 바다가 KBS1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에서 프랑스 파리에서 아리랑을 열창하며 한국의 대표 민요를 세계에 알렸다. 바다는 국악의 뿌리를 되짚고, 프랑스 파리에서 아리랑을 전하기까지의 여정을 선보였다.
김영희가 소셜미디어에 입원 소식을 알리고, 병원을 찾은 가족들의 모습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수액 팩을 맞고 있으며, 남편과 딸은 병실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유튜버 윤남노가 최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몸무게가 108kg으로 나타나며 놀라움을 감냈다. 그는 10kg 감량 공약을 맺었지만, 식단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함은정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한다. 드라마 촬영과 결혼 준비를 병행하며 웨딩드레스 투어까지 생략하고, 남편과 두 번째 만남에서 ‘세포가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배우 이시영이 10월의 근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며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다해가 임신 9개월 만에 중국 항저우 출장을 떠나 과일과 뷔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11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아트+필름 갈라’에 특별 공연자로 나선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미술관 이사 에바 차우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자선 후원을 위한 자리다.
윤딴딴이 외도 및 전처 폭행 논란 이후 공연 복귀를 예고했다. 그는 11월 1일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며, 좌석은 총 46석 규모이다.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위해 건강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