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유튜브 구독자 감소…'수양 가족' 논란에 또 역풍
유튜버 박위가 '수양 가족' 논란에 휩싸이면서 유튜브 구독자 수가 93만 9천 명으로 감소했다. 박위는 과거 영상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KTX 사고 고발 이후에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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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수양 가족' 논란에 휩싸이면서 유튜브 구독자 수가 93만 9천 명으로 감소했다. 박위는 과거 영상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KTX 사고 고발 이후에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개월 된 임신 상태이며, 첫째 딸과 함께 네 가족이 될 예정이다.
이민정이 8살 터울 아들과 딸의 사진을 개인 채널에 올리고 ‘큰 오빠 포스’라고 적었다.
진선규이 아내 박보경과 결혼 16주년을 기념하며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대법원은 작곡가 유재환씨의 강제추행 혐의 상고를 기각하며 벌금 500만원 확정 판결을 내렸다. 유씨는 2023년 6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과거 곡 제작금을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주겠다고 글을 올린 뒤 피해를 입었다.
김가연의 큰딸 임서령은 학교에서 초등학생으로 오해받는 동안의 사연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30대 이후에야 동안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김무진은 한석중과 마주하고, 홍옥선은 아들 김무진을 찾아간다. 김무진은 한규림에게 고백을 거절하지만, 한규림은 다시 일어선다.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모모가 SNS에 일상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에서 모모는 그레이 톤의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을 자랑하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부산의 한 카페에서 초등학생들이 돈이 부족해 빵을 포기하자 카페에서 크루아상을 서비스로 받았고, 이에 감사하며 큰절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홍혜걸이 영화 ‘암살자(들)’ 관련 페이스북 글을 게시한 후, 여에스더가 운영하는 회사의 홈페이지가 악플로 도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에게 회사를 매각하는 것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주승과 천우희가 13년 지기 친구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기안84는 두 사람의 관계를 ‘사귀는 것’이라고 몰아갔지만, 이주승은 부인했다.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의 정치적 발언으로 인해 회사에 대한 악플이 쏟아지는 등 후폭풍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튜브 채널 지원 중단 및 회사 매각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 이태성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훤칠하게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전하고, 재혼 및 둘째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과거 반려견 주치의였던 치과의사 겸 수의사와 소개팅을 하며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고 있다.
정보석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화장품 회사 CEO의 일상을 공개하고, 가족과의 이야기를 나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엄격하게 키워졌다고 털어놓고, MC 은지원은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맞고 자랐다고 이야기한다.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선수로 활동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과거 야구선수를 꿈꿨던 그는 현재 KGA 랭킹 78위에 이름을 올렸다.
쥬얼리 멤버 이지현이 딸 서윤 양의 생일을 축하하며 SNS에 사진을 게시했다. 서윤 양의 뛰어난 외모에 대한 구독자들의 칭찬과 배우 데뷔 권유 댓글이 많았으나, 이지현은 딸의 공부를 우선시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기는 재혼을 앞두고 신혼집 계약을 하며 절약 생활을 강조하고, 치과 치료는 돈이 들어오고 다음 주에 받기로 미루었다. 예비 신부 이주은은 더 큰 집으로 이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고은이 결혼 11주년을 맞아 남편 신영수에게 금 7돈 반지를 선물 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신영수는 한고은이 다이아몬드 반지에 대해 언급한 것을 기억하고 직접 금반지를 제작해 프러포즈를 했다.
배우 최유화가 SNS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카페와 식당 등 공공장소에서 모유 수유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했다. 최유화는 육아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 10회에서는 최순덕(양희경)이 자녀들의 문제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며 가족들에게 엄포를 놓았다. 황금순(김영옥)은 며느리 전진희(강경헌)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달라고 당부하며 경계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