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5206명, 정당 가입서 제출…“정치기본권 보장하라”
교사 5206명이 정당 가입권을 포함한 정치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여야 정당에 집단으로 정당가입서를 제출했다. 연대는 교사의 정치기본권이 법으로 보장될 때까지 공동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2건을 제공합니다.
교사 5206명이 정당 가입권을 포함한 정치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여야 정당에 집단으로 정당가입서를 제출했다. 연대는 교사의 정치기본권이 법으로 보장될 때까지 공동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장애인 교원의 교육활동 사례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포용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자 한다. 행사에서는 상담교사의 경험과 통합체육교실 운영 경험이 공유되며, 김기룡 교수의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학대 신고로 해임된 교사를 돕겠다며 온라인에서 기부금을 모집한 현직 교사 2명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넘겨졌다. 기부금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교사의 벌금 납부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은 정부의 교사 정원 감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방침에 대해 국가 책임 공교육이 후퇴할 것이라며 반대했다. 매일경제는 정부가 기초학력 보장 등을 위해 교사 정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고, 울산의 경우 노후 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재정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앞서 2027년까지 준비 기간을 운영하는 등 단계적 도입을 결정했다. 이는 교원과 학부모 등으로부터 일방적인 추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초등학교 담임교사 A 씨가 학생에게 공부 못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한 행위가 아동 학대로 인정돼 벌금 500만원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받았다.
프랑스 정부가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 확산에 대응해 교사 3천여 명을 긴급 투입하고, 기존 교사의 초과 근무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학생들은 정부 대책이 충분하지 않다며 추가 시위를 예고했다.
서영교 의원은 무고성 고소·고발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해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는 교육감의 정당한 교육활동 의견이 있는 경우 경찰이 무혐의 의견을 제시하면 검찰에 송치하지 않는 내용과 수사 기간 단축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공소청은 부천오정초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학부모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다. 안민석 경기교육감은 해당 사건을 ‘교권보호단 1호 사건’으로 지정하고 학부모를 협박 혐의로 고발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취임 100일을 맞아 정책사업을 절반 감축하고 AI 교육을 강화하는 '경북교육 2030 대전환'을 추진한다. 경북교육청은 AI 성장 플랫폼 구축, 교육기관 통합 로그인,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미래 교육을 준비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피해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 변호사, 경찰 등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도입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별세한 무극중학교 고 김종필 교사의 유족이 학생들을 위해 16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학교 측은 해당 기금을 학생 교육활동 및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