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남성모·박석준, 교과서 속 문학 작품 낭독 참여
82메이저 남성모와 박석준이 교육부와 EBS의 오디오 학습 콘텐츠에 참여해 고등학교 문학 작품을 낭독한다. 남성모는 '이생규장전', 박석준은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를 낭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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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남성모와 박석준이 교육부와 EBS의 오디오 학습 콘텐츠에 참여해 고등학교 문학 작품을 낭독한다. 남성모는 '이생규장전', 박석준은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를 낭독한다.
교육부는 7~8일 제주에서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6명의 발달장애 학생이 참가하여 바리스타, 사무지원 등 직업 관련 기능을 겨룬다.
서울시교육청은 조승연 작가를 초빙해 AI 시대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특강을 개최한다. 학부모와 교원은 특강에서 미래 직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입학전형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는 부산에서 열린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2년 연속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선 시점에서, 소방대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퇴직 경찰관, 소방관, 군인 등으로 구성된 학교안전보안관 22명을 초·중·고등학교에 배치했다. 학교안전보안관은 위기 상황 초기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볼보코리아는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인덕대학교에 전기 SUV ‘EX30’과 ‘EX30 크로스컨트리(CC)’ 3대를 기증했다. 인덕대는 이를 교육에 활용하여 미래차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NS홈쇼핑은 중소 식품기업의 홈쇼핑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NS농수식품 홈쇼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홈쇼핑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며, 총 3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안동시는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활동을 동화책과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올해는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권오설 선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작된 콘텐츠는 시립도서관과 현충시설에 배포될 예정이다.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결과, 15세 학생이 부상을 입고 3,700여 곳의 고등학교가 휴교 중입니다. YTN은 시위 과정에서 15세 학생이 경찰 수류탄을 집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순창군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생활지원금 신청을 6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 대상자에게는 학기당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서울시교육청이 중3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는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신설하고 10월 26일부터 7일간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교육부가 2029년부터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AI 기반 출제·채점 시스템과 홈테스트를 도입하고, 첨단 기기를 이용한 부정행위 제재를 최대 5년 응시 제한으로 강화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강지헌·주수경 부부를 선정했다. 의료봉사상에는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는 김현수 이사장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1월 25일 개최된다.
DGIST 융합인재교육원이 대구·경북 지역 초5~중2 학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AI/SW 스쿨 신입생 85명을 모집한다. 수학·과학·AI 융합 교육을 제공하며 10월 19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열고 장애학생 교육 및 교사 지원 정책을 논의한다.
영화 '암살자(들)'의 고교 단체 관람을 두고 역사왜곡 논란과 학생의 자율적 선택이라는 입장이 맞서며 온라인상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5.54%로 높게 나타나 변별력 논란이 일었다. 입시 전문가들은 본수능에서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수험생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서울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이 강빛초등학교 모듈러 교실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2월 21일부터는 해당 구역 내 흡연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과 멕시코가 중남미 국가 중 처음으로 대학원생 장학 및 학술교류 프로그램 신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은 공동실무단을 통해 운영 방식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입시 전문가들은 추석 연휴 동안 새로운 진도보다는 취약점 보완과 평소 생활 리듬 유지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올해는 선택과목 쏠림 현상 등으로 입시 예측이 어려운 만큼 균형 잡힌 학습과 실전 감각 유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