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및 폐지 목표…선수 언행에 유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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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누리호 5차 발사가 진행되고, 국정감사에서는 DMZ 지뢰 폭발 사고 책임 문제가 논란이 되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오늘 오후 열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에 대미 투자를 요구했다.
마키나락스가 해군 포항함에 AI 기반 '장비운용 AI 참모'를 탑재하고 실증 운용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병력 감소에 따른 장병 숙련도 격차 해소 및 현장 업무 지원을 목표로 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도발로 규정하고, 군인 보훈 심사 기준 개선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불의의 사고' 표현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고려대학교 C5ISRT융합연구원이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에서 협력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내비게이션·물류 서비스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용하고, 고려대학교는 첨단 지휘통제 체계 연구 역량을 제공한다.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와 관련, 보충역 감축·폐지를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언행에 대해서는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리 군 전방의 모든 군단에서 ‘빈총 경계’ 사례가 확인된 것에 대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했다. MK는 일부 부대가 지침서 개정이나 관련 공문 없이 화기 운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군 당국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이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고 최종 결론 내렸으며, 이에 따라 북한군 지뢰 제거 작전을 실시했다. 최근 금융권 해킹 공격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6일 북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밝혔다. 군은 MDL 인근에서 북한 지뢰제거 작전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북한이 MDL 이남 지역에 매설한 지뢰를 모두 제거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서 AI 참모,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 체계와 보안 기술을 선보이며 국방 AX 기술을 시연했다. AI 참모는 군의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 지원을, 저궤도 위성, 양자암호, 스텔스 와이파이는 미래 전장에서의 안전한 통신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오늘 국정감사가 시작되고, 군은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으로 최종 결론 내렸다. 강원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지난달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 때문인 것으로 최종 확인됨에 따라 우리 군이 지뢰 제거 작전에 착수했다.
합참이 지난달 21일 DMZ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로 최종 결론 내리고, 해당 지뢰지대를 제거했다.
정부가 65억 원을 들여 개발한 AI 지뢰탐지 기술이 성능 한계로 인해 군 현장에 도입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는 사업 구조 전반에 대한 점검을 요구했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 면제 관련 언행으로 논란이 일자 여야가 병역특례 제도 재점검 필요성에 공감했다. 민주당은 제도 축소를, 국민의힘은 기준 재설계와 공적 책임 강화를 주장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북한군이 25사단뿐만 아니라 21사단 등 전방 곳곳에서 MDL을 침범해 지뢰지대와 철책을 설치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국가보훈부가 6일부터 8일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제대군인 주간 행사를 열고 토크콘서트, 합동 러닝, 청년 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방부 감사 결과 전방 군단 전역에서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빈총 경계' 사례가 확인됐다. 국방부는 관련 부대와 지상작전사령부에 기관경고를, 합참에 개선 처분을 내릴 예정이나 지휘관 개인 징계는 하지 않기로 했다.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지뢰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국방부가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며 대응을 예고했다.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지뢰 4발이 확인됐다. 국방부는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서부전선 외에도 유사한 매설 지역이 다수 존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