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베트남 껀터에 서울숲 4배 규모 맹그로브 숲 조성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껀터시에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서울숲의 4배 규모인 200헥타르(ha)의 숲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시작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은 현재까지 114만 그루의 묘목을 심어 서울숲의 약 6배에 달하는 면적을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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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껀터시에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서울숲의 4배 규모인 200헥타르(ha)의 숲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시작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은 현재까지 114만 그루의 묘목을 심어 서울숲의 약 6배에 달하는 면적을 복원했다.
광산구는 ‘살던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휴 어린이집을 어르신 돌봄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중간집-선운’을 개소했다. 보건복지부는 주거와 돌봄이 연계된 새로운 돌봄 서비스 모델로 평가했다.
우리은행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호국영령을 예우하는 일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독립유공자 가족 생계비를 지원하고 군·경·소방 순직·공상자 가족을 돕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4년 연속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5000만원을 출연해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10월 24일 ‘ONE market’을 열고 발생한 수익금을 자립 청소년 지원에 전액 기부한다. 이번 행사는 28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남은 물품은 베이비박스에 기부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가 피자 제조 시설을 탑재한 사회공헌 차량 '파티카'의 새 디자인을 공개하고 나눔 활동을 확대했다. 파티카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55만km를 운행하며 약 7만판의 피자를 나누어 전달했다.
국순당은 경포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4년째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국순당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의순 세방그륩 명예회장이 11일 별세했다. 고인은 국내 최초의 해운사를 설립하고, 물류 및 축전지 산업을 개척하며 세방그룹을 성장시켰다. 고인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3300만원 상당의 브리또와 운동용품을 지원했다. 남향푸드또띠아가 브리또를 후원했으며, 해당 기업은 매년 소외계층에 1억원 상당을 기부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청년기획봉사단과 함께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폐자원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 절약 효과를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지난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행사에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누적 참가자는 약 9만 명이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서생면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배달하고, 동구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퇴근길 클래스'를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굿윌스토어 밀알인천검단점을 개소했다. 이번 매장은 공사의 후원으로 건립된 5호 매장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을 운영하며 청소년 학습 지원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생 100명을 선발하여 청소년 교육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아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2톤을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5개 기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SOS마음의전화2호'를 개통했다. 이는 한강 교량에서 운영해 온 'SOS생명의전화' 경험을 바탕으로, 자살예방 접점을 위기 상황에서 일상 마음건강으로 넓힌 도심형 상담 서비스다.
신세계그룹은 대학생 대상 인문학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식향연'을 통해 30명을 선발해 프랑스 인상주의 주요 도시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8박 10일간의 일정과 함께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SK이터닉스는 임직원과 함께 제작한 생필품 키트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비인기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 '우리드림브릿지 2026·2036'의 일환으로 선수 6명과 함께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선수들이 각 종목 경기를 관람하고 국가대표 선수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광동제약과 제주개발공사가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광동 거북원'을 기탁했다. 이는 올해 3월 기탁 이후 두 번째 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