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서 'AI 대전환 페스타 2026' 16일 개막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AI 대전환 페스타 2026'이 열린다. AI 기술 전시와 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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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오스코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AI 대전환 페스타 2026'이 열린다. AI 기술 전시와 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될 예정이다.
농심이 에스파와 협업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가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하며 1차 캠페인 대비 2배 빠른 흥행세를 보였다.
17개국 403개사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콘텐츠 시장인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이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을 바꾸고 10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대형기 도입과 SSC 전략을 통해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나, 업계의 수익성 악화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관건으로 지목된다.
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 현금 지급 비중을 50%로 높이고 이연된 성과급을 선지급하는 내용의 수정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오는 15~16일 조합원 투표를 거쳐 추석 연휴 전 타결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비트플래닛이 134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기 1204대 양수를 완료했다. 오만과 파라과이에 배치된 장비를 통해 연간 84BTC 채굴을 목표로 하며, 관련 노하우는 향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30년 방송영상산업 매출 30조 원과 수출 30억 6천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제7차 중장기계획을 발표했다. 제작사 지원 확대와 통합 법제 마련, 표준계약서 도입 등이 주요 내용이다.
SK하이닉스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서 지난해 일평균 17만 톤의 용수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누적 6억 톤 절감을 목표로 재이용 시설 확대와 고도처리 공정 도입 등 수자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롯데웰푸드가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11월 11일'을 공개하고 빼빼로데이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 프로즌 블루 제로'를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전자서비스가 17일부터 전국 16개 센터에서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디지털 결제 비중 확대와 함께 전자영수증 발행, 단품 수리 등 친환경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설치·서비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수원에 전담 교육장을 신설하고, 이달 말부터 광주사업장에서 히트펌프 보일러를 본격 양산한다.
KFC 코리아가 KFC 대만·홍콩과 메뉴 개발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2분기 GDP 성장과 고용 지표 개선을 근거로 올해 1인당 GNI 4만 달러 달성 가능성을 언급하며, 철강산업 혁신 및 지식산업센터 활용 등 주요 경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한경협이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 확대, 대기업 고용세액공제 유지, 세액공제 이월 기간 연장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 보완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NS홈쇼핑이 추석을 맞아 1040여 개 협력사에 판매대금 150억 원을 예정보다 7일 앞당겨 지급한다.
풀무원이 무인 플랫폼 '출출박스'와 드론을 결합해 충남 당진 난지도 등 식품 공급 취약 지역에 신선식품을 배송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롯데온이 13일까지 환절기 피부 관리 상품을 할인하는 '뷰세라' 행사를 진행하며, 매일 다른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전략을 통해 뷰티 수요를 공략한다.
애플이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7.6인치 화면과 애플펜슬을 지원하며 가격은 1999달러부터 시작한다. 10월 23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