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확대 공로 대통령 표창
롯데온은 '온드림' 프로젝트와 '온누리 상생 스토어'를 통해 약 950개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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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온드림' 프로젝트와 '온누리 상생 스토어'를 통해 약 950개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쿠팡과 쿠팡이츠의 접속 오류 사태에 대해 소상공인 단체들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쿠팡이츠는 취소 주문에 대한 보상안을 제시했다.
보육교직원과 상인·소상공인들이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안 삭감에 반발하며 집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재정 여건을 이유로 추경안을 감액하고, 도의회는 민생·복지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현재 추경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전북은행이 전주시에 금융데이터를 제공하여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하고,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로 했다.
웰컴저축은행과 네이버페이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대출 상품을 연내 출시하고, 소상공인 대상 금융·결제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네이버페이는 KB국민은행 등과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소진공은 홈플러스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대출 만기를 1년간 연장하고, 유예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네이버페이, 한국정보통신, 이지샵과 'Npay 커넥트' 기반의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금융 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정책자금 대출 만기 연장 및 상환 유예 접수를 시작했다. 대출 만기는 최대 12개월 연장 가능하며, 유예 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게 된다.
2024년 연 소득 1200만 원 이하 자영업 사업장이 838만 개로 4년 전보다 43.7% 증가했다. 매출이 없는 사업장도 110만 개를 넘어서며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개편과 농축수산물 환급 행사 개선 등 현장 중심의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티메프 사태 피해기업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제도를 시행한다. 정상 상환 차주는 원리금 부담을 낮추고, 연체 차주는 외부 채무조정제도와 연계하며, 소상공인은 상환기간을 최대 7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부산시가 민생100일 비상조치로 동백전 캐시백을 최대 15%로 상향하고, QR결제 쿠폰 지급 및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등 소비 촉진 대책을 추진한다.
KB국민은행이 추석을 맞아 전국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 1만4000가구에 전달하고, 금융감독원과 연계해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경기 침체로 위기를 겪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동네 가게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국민에게 호소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17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을 위한 자선 음악회 '러블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서울시가 9개 카드사와 협력해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소상공인 매장에서 카드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최대 5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상생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환대출 취급기관으로 신협을 추가 선정했다. 11월 중순부터 신협을 통해 연 4.5% 고정금리의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아한형제들이 추석을 맞아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민상회 식자재 및 비품을 최대 87% 할인하는 '상회대축제'를 27일까지 진행한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규제 혁신, 코스닥 시장 신뢰 회복, 소상공인 비용구조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국가창업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1조 2000억 원 규모의 저리 대출 및 대환대출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17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이차보전을 통해 1%대 체감금리를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