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서 대규모 지진 대비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실시
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주일본대사관에서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외국민 보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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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주일본대사관에서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외국민 보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를 어긴 우크라이나에 대한 항의 차원으로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소환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측에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고 있으며, 대사는 관련 협의와 후속 대응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북한군 포로 한국행 비공개 문제와 관련해 우크라이나로부터 사과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지만, 수준의 차이가 있다고 언급하며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6일 국회에서 밝혔다. 또한,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 남북과 유엔사가 MDL 좌표를 함께 관리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지만, 북한 측의 호응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국이 11월 ICJ 재판관 선거에 백진현 전 ITLOS 소장을 후보로 출마시켜 첫 재판관 배출을 노린다. 아시아 몫으로 예상되는 1석을 두고 요르단, 싱가포르 후보와 경쟁할 예정이다.
한국이 G7 개발장관회의에 처음으로 초청받아 참석해 네팔 홍수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개발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최근 3년간 국비 해외연수를 마친 외교관 4명이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퇴직해 총 3억 3,410만 원의 연수비가 환수됐다. 국회는 연수 기회 상실과 전문 인력 유출 등 국가적 손실을 지적하며 선발 과정의 개선을 요구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대응 인력을 격려하기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네팔을 방문한다.
외교부의 국비 해외연수 지원을 받은 직원 4명이 최근 3년간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고 퇴직해 연수 비용이 환수 조치됐다.
정부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대를 파견하기 위해 준비를 마쳤으나, 네팔 정부가 아직 해외 구조인력 지원을 수용하지 않아 협의를 진행 중이다.
외교부가 홍수 피해로 한국인 연락 두절 사태가 발생한 네팔에 박재경 신임 대사를 임명했다. 대사 공백을 해소하고 재외국민 보호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및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이며, 정부는 신속대응팀을 파견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되어 정부가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구조 총력을 지시했으며, 현지에서는 네팔 당국의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다만 훈련 기간 단축은 이후 한미 국방당국 간 협의를 거쳐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