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북미 투어 시작…현지 언론도 주목
몬스타엑스(MONSTA X)가 북미 투어의 시작을 알리고, 신곡 ‘매직(MAGIC)’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연은 현지 언론에 보도되며 탄탄한 현지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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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MONSTA X)가 북미 투어의 시작을 알리고, 신곡 ‘매직(MAGIC)’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연은 현지 언론에 보도되며 탄탄한 현지 영향력을 입증했다.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정규 2집 '웨어 위 아'를 발매했다. 그는 이번 음반에서 9곡의 작사와 1곡의 작곡에 참여하고, 셀프 디렉팅을 맡았다.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첫방송부터 맛있는 한 끼와 흥겨운 노래, 진솔한 인생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멤버들은 청양을 찾아 특별한 한 끼와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고, 다양한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송승헌은 3일 일본 사이타마시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GMA 조직위원회는 국내외 크리에이터 200명을 위촉하고 글로벌 댄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11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시상식 티켓과 ‘KGMA 공식 글로벌 크리에이터’ 위촉장이 제공된다.
세븐틴은 올해 월드투어, 팬미팅, 유닛·솔로 공연을 합해 모두 56회 공연에 나선다.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가수 박서진이 7일 디지털 싱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그의 활동 초기 곡인 ‘세월 이길 장사 있나’와 ‘내 꿈을 향해서’를 새롭게 녹음·편곡한 앨범이다.
플레이브(PLAVE)가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이며, 10월 12일 디지털 음원, 10월 13일 실물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전현무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2’ MC와 ‘탑백귀’로 활약하며 참가자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컴위더스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9월 차트에서 이찬원은 남자부에서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김다현은 여자부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차트에는 총 3,956만 건의 온라인 데이터가 반영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MMA 2026'을 앞두고 글로벌 K팝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리즈'는 MMA 테마의 디지털 아이템 15종을 공개하고, 마이캐비닛 꾸미기 이벤트를 통해 MMA2026 초대권을 증정한다.
모디세이가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데뷔 6개월 만에 단독 팬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
푸마가 블랙핑크 로제와 협업한 스피드캣 신규 컬러 라인업을 출시했다. 브라운과 버건디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신현지도 해당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가수 진진경이 12월 19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첫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진경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단독 콘서트이다.
이디오테잎이 11월 14일 서울에서 새 앨범 ‘SUBHUMAN’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숏폼 영상이 1000만 뷰를 돌파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메조소프라노 김청자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김청자는 한국인 최초로 유럽 오페라 무대에 올랐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거쳐 말라위에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82메이저 남성모와 박석준이 교육부와 EBS의 오디오 학습 콘텐츠에 참여해 고등학교 문학 작품을 낭독한다. 남성모는 '이생규장전', 박석준은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를 낭독한다.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88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과 유튜브, 각종 차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또또’는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유튜버 웅이가 약 6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다시 카메라 앞에 섰으며,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등으로 법원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보이드(V01D)는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새 앨범은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시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