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의원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에 이어 28일 민주당 의원 전체와 오찬을 하며 당청 소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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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에 이어 28일 민주당 의원 전체와 오찬을 하며 당청 소통을 강화한다.
국회 법사위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자 국민의힘이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의원에게 과거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하고 검찰 수사를 비판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해 청와대가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통보라며 반발하고 있다. 청와대는 제청 반려나 재제청 요구를 검토 중이다.
8월 22일 토요일 국회에서 고동진 의원실 주최의 토요캠퍼스 세미나가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미 민주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부패 의혹과 행정부의 비위 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관련 발언과 대북 제안을 두고 '대북 굴종 정책'이라며 비판하고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5%로 소폭 반등하며 부정 평가와 동률을 이뤘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많이 꼽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발표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했으나, 21일 최고위에서 해당 안건이 의결됐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최근 현역 의원 4명에 내려진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 대해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징계를 통한 문제 해결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이번 징계가 장동혁 대표 반대 운동과는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대해 한국을 비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주장했다.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개정안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해 청와대가 '헌정사 초유의 일방통보'라며 반발했다. 청와대는 손봉기 부장판사 제청 반려를 검토하는 한편, 김성수 부장판사에 대해서는 임명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조경태, 진종오 의원은 2년 이상의 징계로 차기 총선 공천이 불가능해졌으며, 당사자들은 즉각 반발했다.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헌정사 초유의 일방 통보로 규정하고, 손봉기 후보자 제청 반려를 검토하고 있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추진 등 당 운영 방식을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을 비판하며 전국에 사퇴 촉구 현수막을 게시하기로 했다. 김민석 대표는 당 홍보 전략 혁신과 함께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와 탄핵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를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로 보고, 민주당의 공세를 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라고 맞받아쳤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하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을 두고 대통령 사법 리스크 대응을 지적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비판하는 여권을 향해, 형사 재판을 받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법관 인사에 관여하는 것은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