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발생…사망자 240명 넘어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41명이 사망했다.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나 실종자가 많아 피해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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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41명이 사망했다.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나 실종자가 많아 피해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 강진으로 25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정부 당국은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며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250명 이상이 사망하고 3000명 가까운 실종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으로 사망자 200명 이상 발생, 실종자 3천 명 규모로 구조 작업 진행 중.
12일 일본 구마모토현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우려는 없으며, 한국 일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지난달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히나구 단층대 주변 33km 구간에서 지표면 변형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단층대 남쪽 절반이 움직이지 않은 점을 들어 추가 지진에 대한 장기적 대비를 당부했다.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다.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47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건물 붕괴 등 피해가 속출했다. 정부는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최소 47명이 사망하고 건물 붕괴와 기반 시설 피해가 잇따랐다. 당국은 구조 작업을 진행하며 추가 피해를 집계하고 있다.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지진이 발생해 수도 보고타 등지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 관측 기관별로 지진 규모를 6.6에서 7.4 사이로 다르게 발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공식적인 피해 집계는 나오지 않았다.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강진이 발생해 인근 국가까지 진동이 이어졌다. 관측 기관별로 지진 규모와 진원 깊이에 차이가 있으며, 현지 당국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10일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 인근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국가까지 진동이 이어졌다. 기관별로 규모와 깊이 측정치에 차이가 있으며,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