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장관, 서울세계불꽃축제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인파 관리 및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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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인파 관리 및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추천위원회가 4일 오후 회의를 열어 후보자 3명 이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후보는 행안부 장관 제청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정부가 2027년부터 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순차 추진하고, 공공기관 350여 곳의 지방 이전과 109개 기관 감축을 골자로 하는 기능 개혁을 발표했다.
행정안전부가 2027년 예산을 올해보다 10.1% 늘어난 84조 7036억 원으로 편성했다. AI 행정 서비스, 재난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가 2027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0.1% 늘어난 84조 7036억 원으로 편성했다. 지방교부세와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AI 행정 서비스, 재난 안전 강화 등에 예산이 집중됐다.
제주4·3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추가 신고 접수가 내년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보상금 신청 기한은 2029년 12월까지 3년 연장되며, 가족관계등록부 관련 신청 기한도 2년 늘어난다.
행정안전부가 호우특보가 발표된 전남, 광주, 울산, 전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를 '주의'로 격상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취약시설 점검과 위험지역 사전 통제 등 철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31일 자정 종료된다.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하며, 잔액은 카드사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공공 정보시스템 1만 5033개의 등급을 국민 영향도 중심으로 재분류했다. 112시스템과 정부24 등 73개는 최상위 '국가핵심' 등급으로 지정되어 재난 시 우선 복구 대상이 된다.
내년 상반기부터 개명이나 주민등록번호 변경 시 금융회사 한 곳만 방문해도 거래 중인 다른 금융회사의 고객정보가 일괄 갱신된다.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민생분과위원장의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개선안은 금융소비자의 행정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가 AI의 문서 인식률을 높이고 행정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24일부터 실·국장 보고서를 포함한 'AI 친화적 보고서 작성'을 전면 시행한다.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복잡한 인증 절차를 비판하며 행정안전부의 개선을 촉구했다.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단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다. 공습경보 발령 시 대피소로 이동해야 하며, 서울 세종대로 일부 구간 차량 통제와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된다.
정부가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인선을 위해 26일까지 국민 천거를 받는다. 후보추천위원회는 9월 초 심사를 거쳐 후보자를 추천하며, 9월 하순 최종 임명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가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를 26일까지 국민 천거 방식으로 모집한다. 이후 후보추천위 심사와 인사청문회를 거쳐 9월 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가 공공 모바일 서비스 개선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국민평가단 360명을 13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70대 이상 연령대 분리와 시각장애인 참여 확대 등 평가단 구성을 다양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