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이랜드 슈즈 브랜드 '오찌' 자사몰 및 모바일 앱 구축
카페24가 이랜드월드 슈즈 브랜드 '오찌'의 자사몰과 모바일 앱을 구축했다. 콘텐츠 중심의 쇼핑 환경과 3단계 멤버십을 도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고객관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IT비즈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17건을 제공합니다.
카페24가 이랜드월드 슈즈 브랜드 '오찌'의 자사몰과 모바일 앱을 구축했다. 콘텐츠 중심의 쇼핑 환경과 3단계 멤버십을 도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고객관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통합한 '연금 홈'을 신설하고, ETF 및 미국주식 적립식 투자 기능을 강화하는 등 MTS 개편을 단행했다.
LG전자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맺고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호텔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북미 40개 호텔에 우선 적용 후 글로벌로 확대할 예정이며, 객실 기기 통합 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핵심이다.
행정안전부가 2030년 공공 클라우드 전면 전환을 목표로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전 행정·공공기관 대상 클라우드컴퓨팅 총조사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로드맵을 마련한다.
LG유플러스가 어라이즈 AI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에이전트의 성능 점검 및 오류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B2B 시장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LG전자가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 부담을 낮춘 실속형 노트북 'LG 그램북 AI 2026' 14형 모델을 7일 출시한다. 출하가는 145만 원부터이며 휴대성과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삼성전자가 가격 부담을 낮춘 '뉴 갤럭시 북6'를 1일 출시했다.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와 갤럭시 AI 기능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119만 원부터 시작한다.
키움증권의 '키움포인트' 가입자가 서비스 출시 1년 8개월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 서비스는 미션과 쇼핑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금융상품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앱테크 서비스다.
딥노이드가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을 통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생성형 의료 AI 솔루션 'M4CXR'을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도입을 확대한다.
넥스트레이드가 골드만삭스증권과 CLSA코리아증권을 신규 회원사로 승인하며 총 38개 회원사를 확보했다. 외국계 증권사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넥스트레이드 내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 비중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이 9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배달의민족 앱 보안 취약점 발굴을 위한 버그바운티를 진행한다. 분석 대상 서비스를 6개로 늘리고 최대 포상금을 작년 대비 2배로 높였다.
현대차가 9월 19일 DDP에서 모바일 게임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한 e스포츠 결승전을 개최한다. 아반떼 N이 공식 경기차로 사용되며,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엑스툴이 4가지 인쇄 기술을 통합한 데스크톱 프린터 O1을 출시하고 K-PRINT 2026에서 공개했다. 출시 첫날 1,4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자사 신제품 중 최단기 기록을 경신했다.
KB금융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싱가포르에서 국내 스타트업 12개사를 대상으로 현지 기관 탐방, 투자 상담, IR 피칭 등을 포함한 글로벌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청과 강원 지역 스마트제조기술기업들이 초광역 협력체인 중원연합회를 출범하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한국거래소가 다음 달 14일 도입하는 애프터마켓에서 ETF와 ETN 등 상장지수상품을 거래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변동성 논란과 투자자 보호 우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틱톡이 K-컬처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분석한 결과, 2030년 관련 경제 효과가 40조 6천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틱톡샵의 국내 도입은 계획에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유튜브가 롯데홈쇼핑, GS샵, 현대홈쇼핑과 제휴를 맺고 쇼핑 제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홈쇼핑 상품을 콘텐츠에 태그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아톤이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 해당 플랫폼은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URL과 금칙어를 탐지·차단하며, 아톤은 향후 다른 문자전송 사업자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LG전자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LG 갤러리 플러스'를 통해 미술관 소장 명화 100여 점을 TV 콘텐츠로 제공한다.